초창기 2,4,6 은 2박자 마다 투벅투벅 디디는 유형 이었습니다,
지금은 초보자를 제외 하고는 투벅이 스텝 하지 않습니다.
발도 바닥에서 들지 않습니다. 사알살 밀고 다닙니다.
그러니까 투벅이는 되지 않습니다..
다만 짝에 꾹 눌러주는 임펙트를 제대로 주지를 못하죠.
이유는 짝음에 이동하기 때문 입니다.
짝에 발을 목표지점 까지 이동하여 디디려 하니
디디기에 급급하여
임펙트를 줄 시간적인 여유가 없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2,4,6을 내림짝이 아닌 올림짝 리듬으로 탄다면
리듬짝과 같이 짝음에 이동하여 디디는 동시에 올려 칠 수가 있습니다.
이 점이 내림짝과 올림짝의 차이 입니다.
굳이 2,4,6을 내림짝 리듬으로 타려면
쿵음에 이동완료 하면
짝음에 여유있게 꾹 눌러 주는 임펙트를 줄수가 있습니다.
언뜻 보기에 1,3,5 스텝 하는 것 같이 보이는
2,4,6 내림짝 리듬타기 이죠
2,4,6에서 2,4,5,6으로 변화하고
발도 들지 않고 밀고 다니고
짝음에 투벅 하고 끊지 않고
리듬을 연결 시켜 타려 하다보니
자연히 짝에 바운스가 생깁니다..
바운스란 짧게 눌러 그 반동으로 올려 끊어 치는 것을 말 합니다.
리듬짝을 접해 보신 분들에 의하여
요즈음은 자연스레 올림짝 리듬타기로 흘러가는 중 입니다.
리듬이 두박자 마다 끊어지는 투벅이 내림짝 보다는
짝음에 짧게 올려 끊는 올림짝 리듬이 몇 배 흥이 난다는 것은
올림짝 리듬을 접해 보신 분들은 다 아실 것 입니다.
요즈음 현장에서 보면
내림을 강조 하던 리듬타기에서
내림이나 올림이나 같은 리듬으로 추는 분들이 많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이는 올림짝 시대가 다가 왔다는 신호탄 입니다.
참고로 저는 2,4,6 하시는 상대방과 즐댄을 할 시에
바디와 단전에서 나오는 텐션의 손목 컨트롤에 의해
내림짝 리듬을 타는 상대 여성이 자기도 모르게
올림짝 리듬을 타게 만들어 주어 재미있게 즐깁니다..
왜?? 내림짝 보다는 올림짝 리듬타기가 훨 흥과 재미가 나니까
다만 초보자나 짝에 바닥을 강하게 때려 디디는 여성은 제외하고...
왜? 텐션을 못 받으니까...
2016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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