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박자 마다 짝음에 발로 바닥에 디디며
리듬을 끊는 내림짝 리듬을 타는 2,4,6이 아닌
두 박자 마다 짝음에 짧게 올려 끊어치는
올림짝 리듬을 타는 2,4,6을 추어 보세요.
두 리듬의 다른 맛을 비교하여 보십시요.
짝음악에서 막대기 때리는 비트에
짧게 올려 끊어치는 올림짝 리듬의 맛...
발로 바닥에 투벅 디디는 내림짝의 맛 보다
몇 배 더 맛이 있습니다...
리듬짝을 접해 보지 않고 2,4,6을 배워서 하시는 분들은
올림짝 리듬을 익히셔야 합니다.
보면 바로 할 것 같아도 하여 보면 잘 안되는 것이
올림짝 리듬타기 입니다...
2,4,6은 리듬짝 스텝의 (투박+투박+투박) 스텝이며
2,4,5,6은 리듬짝 스텝에서 찍는 1과 3을 생략하는
(투박+원박+원박+투박) 스텝 입니다.
2016년 3월 28일
출처 : 티파니리듬댄스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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