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춤의 정체성과 리듬의 맛을
조진스키 한 것이 바로
내림짝 리듬을 탄다는 2,4,6 이다..
2,4,6이 억지 춘향이 였다는 것이
세월이 좀 가면 다 뽀록 나겠지만....
현장에서 여러분들이 즐기고 있는 2.4.6은
쿵음을 강조하는 쿵리듬을 타고
짝에는 디디는 짝스텝을 하는 언바런스 춤 이라는 것을...
짝춤은 짝음을 강조하는 짝리듬을 탑니다
짝에 임펙트를 주는 짝리듬을 타기 위해서는
짝음에 임펙트를 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기에
쿵음에는 발이 목표지점에 나아가 있어야 합니다.
이 글 이해 못하시면
평생 리듬춤이 아닌 스텝춤으로 가는 것 입니다.
리듬은 발바닥이나 무릎으로의 올림,내림이 아닙니다.
상체리듬을 터득 하셔야
진정한 리듬츰을 즐길수 있습니다.
올림짝은 짝음과 동시에 디디며 올려 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내림짝은 짝음과 동시에 이동하여 디디며
꾹 내려 눌를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터득 하여야 리듬춤을 이해 할수 있을 것 입니다.
2016년 4월 17일
출처 : 티파니리듬댄스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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