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1) 목마른 사슴

마카홍(홍경선) 2014. 7. 25. 13:51

 

사람들은 항상 새로운 스타일(춤사위)을 추구하지요
항상 목이 마른 사슴처럼..
뭐 하나 색다르게 하면 그것으로 우르르..

내가 볼때는
전에 쇠퇴 되었던 짝난을 원위치 하기 위하여
리듬짝 이란 스타일의 짝춤이 유행 되었고
변화 되면서 모태가 짝난인 잔발짝난으로 다시 돌아 오는 과정이고..

리듬짝의 영향으로
에전의 쿵난이 잔발이라는 춤으로
상하리듬이 약간 가미되어
잔발난 이라는 새명칭으로 다시 돌아 오는 과정으로 봅니다.
원투-포박- 혼합(원투,투박,포박,식스박,쓰리스텝) 으로..

정통리듬짝은 짝난(잔발짝난)을 원위치 하기 위한 전초전 이었고
잔발난은 쿵난을 원위치 하기 위한 전초전 이었다 라고 봅니다.

 
출처 : 리리모 (잔발난.리듬짝.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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