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발이라 함은
쿵과짝 (2박자) 사이에
쓰리스텝 또는 포스텝 하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언젠가 부터 춤명이 되어 부렸습니다.
잔발춤에서 "춤"자 떼어 부리고 "잔발"
왜 그 많은 명칭 중에 하필 잔발 이라 했는지?
지금도 의아 합니다만.
이미 "잔발"로 불리어지니
그렇게 칭하기로 하지요.
그런데 잔발이라는 춤의 정의(실체)가 없어요.
이러이러한 춤을 잔발 춤 이라 한다...라는
현장에서 보노라면
*원투스텝의 잔발
*포박리듬의 잔발
*원박,투박,포박의 섞어찌개
*예전 짝난의 육박자 스텝(좌로 투박+우로 포박)
거의 이동이 없는 비석춤 등
여러가지 다양한 형태로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잔발의 정석이 없다는 것 입니다.
이것도 잔발 이라 카고..저것도 잔발 이라 카고..
나의 생각은
잔발의 실체는 난춤 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잔발난 이라 칭 합니다.
결국에는 쿵난,짝난 으로 다시 원위치 된다고 봅니다.
원박과 발죽임의 투박,포박 등을 적절하게 섞어가며..
바운스가 약간 가미 된 형태의 춤사위로....
출처 : 리리모 (잔발난.리듬짝.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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