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잔발난[리리모 140708-마카홍의 생각] 잔발짝난

마카홍(홍경선) 2014. 7. 21. 20:54

 

한번 떠난 리듬짝은
다시 돌아 오기는 힘들 것이고...
잔발난과 더불어 잔발짝난은 가능한데....
과연 잔발짝난 시대는 올 것 인가?
내 예감은 머지 않아 올 것 같은 데....

잔발은 다 같은 잔발인데
잔발난은 쿵음에 다운을 강조하는 쿵리듬을 타고
잔발짝난은 짝음에 업을 강조하는 짝리듬을 타고...

 

진빌짝난은 리듬짝을 잔발 스타일로 추는 춤 입니다.

 

리듬짝 매니아 였던 여러분들은

쿵춤인 잔발난 으로만 하지 마시고

가끔 잔발짝난 으로도 즐기시기 바랍니다.

 

잔발난과 잔발짝난이 한 구역에서 놀아도

리듬이 잔잔하여 별로 구분이 되지 않기 때문에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어렵게 배워서 신나게 즐기던 짝춤을

잊어 버리면 안 되겠지요,,,,,

 

저는 지루하지 않게 쿵춤과 , 짝춤을

몇곡씩 번갈아 가며  즐기고 있습니다.


 근디 잔발난은 포박으로만 때리는 춤이 아닌데
한 곡을 시종일관 포박으로만 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시면 지루하고 식상하며 별 재미가 없을텐데 ,,,,


원박,투박,포박,식스박,투스텝 등

섞어찌게로 해야 잼나고 흥이 나죠...,,

 

잔발난을 이제 막 배워서

포박으로만 끼우뚱 거리며 추는 것이

잔발난의 FM 인줄 알고

많은 분들이 그렇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는 고수분들 까지도 그렇게  따라하고

샘님들도 그렇게 가르키고 있네요...

 

잔발의 실체가  난스텝 인줄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출처 : 리리모 (잔발난.리듬짝.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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