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요즈음의 포박 인데요..
저도 예전에 난스텝 춤 출때에 발죽임의 포박을
간간히 구사 하였습니다.
포박(4박1스텝4바운스)리듬이 요즈음에
새로 생겨난 것은 아닙니다.
쿵난이 잔발(좁은스텝)로 추는 잔발춤 입니다.
쿵난 이란 춤을 다시 재탄생 하려는데
예전에 쇠퇴 되었던 춤명칭을 다시 칭하려니
좀 껄쩍지근 하겠죠...
그러다보니 좁은 보폭으로 한다는 뜻의
"잔발" 이라 칭하게 된 것 같습니다.
예전의 잔발의 뜻은 쓰리스텝,포스텝을 말하였죠..
초창기 잔발은 원박(원투스텝),,지금의 잔발은 포박리듬의 춤
대부분은 포박을 처음 접해 볼 것 입니다,,
쉽지만 새로운 리듬타는 법 이기에 <일단은 흥행 성공>
출처 : 리리모 (잔발난.리듬짝.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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