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아래글 저와 민성님과의
<쿵꿍a짝>과 <쿵쿵짝>의 열띤 공방전 하였던 것을
요약 하여 보면 간단 합니다.
1)쿵음과 짝음의 리듬을 50대50의 비율로 스텝과 리듬을 탄다.(5대5리듬)
2)쿵음을 짝음의 20% 정도 더 잡아 다운을 70% 정도 잡아 스텝과 리듬을 탄다
30%정도 남은 짝음에 업 한다.(7대3리듬)
다시 말하자면
쿵음(쿵꿍), 짝음(작짝)의 두박자 에서
쿵음은 일단 제외하고
짝음[짝][작]에서의 업 타이밍을 말하고자 합니다.
1) 민성님은 앞[짝]에서 업 하는 이론이고
2) 저는 뒤[작]에서 업하는 이론 으로서
리듬짝 초창기 부터 쟁점이 되어온 사안 입니다.
5대5츰은 연속적인 리듬으로 촐랑 거리는 느낌이고
7대3춤은 끊어치기 수월하며 여유있는 느낌이죠.
지금도 리듬짝 매니아 님들은
이 두가지 중 한가지로 추고 있습니다.
민성님과 저의 주장도 결론은 이 두가지 입니다.
1)번으로 할 것이냐?
2번으로 할 것이냐?는 여러분의 선택 입니다.
어느 것으로 하여도 누가 뭐라거나 때리지 않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 두가지 모두 리듬짝 이라는 점 입니다.
이것이 진짜 리듬짝이고
저것은 리듬짝이 아니다 라고 하는 것은
말도 안되므니다......
출처 : 사즐모(댄스스포츠 사교댄스모임 - 라틴, 모던, 사교, 리듬짝)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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