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 이론 및 경험

[스크랩] *** 짝춤

마카홍(홍경선) 2013. 7. 3. 12:48

짝난 - 리듬짝 - 리듬짝난..

이렇게 흘러 가고 있는 것 입니다.

 

리듬짝난의 기본스텝은 짝난 스텝 입니다.

여기에 리듬을 강조 하니 리듬짝난 이라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 칭하던 것을 쇠퇴된 난스텝 이미지를 버리자 하여

"난"자를 생략하여 리듬짝으로 명칭 하였던 것 입니다.

그러니 리듬짝의 아버지는 짝난 이라 보아야죠.

 

리듬짝이 잔발로 한다 해도 리듬짝 이라는 논리 라면

짝난에 리듬을 강조 해서 한다 하여도 리듬짝이 아니라

짝난은 짝난 입니다

 

 

짝춤은 난춤 입니다.

리듬짝이 리듬을 강조한 나머지

무릎 굽히고 튀어 다니는 춤 형태 였기에 

염증을 느끼고

우리네 사교춤의 정서에 맞는

잔잔하고 여유있고 중후한 형태의

난스타일로 유턴 하고 있는 중 입니다.

 

제가 보는 견해에서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 으로 봅니다.

리듬짝에서 변화 된 지금의 짝춤은

정적이며 잔잔한 리듬짝난 이란 명칭이

더 어울린다고 봅니다.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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