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타기를 보자면
내적(정적)인 리듬타기와
외적(동적)인 리듬타기로
구분 할 수가 있겠죠,
내적인 리듬타기는
바디.단전와 단전을 이용하는
상체로의 리듬타기 말 합니다.
이 상체리듬은 장단,강약,끊어침을
자유자재로 조절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정적인 리듬(속리듬)을 탈 수가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발바닥 치기나 무릎으로의 리듬타기 로는
장단,강약,끊어침을 조절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 촐랑촐랑 동적인 춤이 되는 것 입니다.
리듬이 눈에 띄게 확실하게 보여야
리듬을 잘 탄다고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초보자는 정적인 리듬을 탈 수가 없습니다.
동적인 춤이 익어야
리듬이 없어 보이는 듯한
정적인 춤이 된다는 사실.......
2016년 12월 10일
출처 : 티파니리듬댄스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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