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스텝춤이 무르 익어야 리듬춤이 됩니다.

마카홍(홍경선) 2016. 12. 21. 18:52

리듬으로 추는 짝춤을 춘다고 한다

짝음에 스텝으로 맞추는 스텝춤을 탈피하여

짝음에 몸통(상체)에서 나오는 리듬으로 맞추어 추어야 하겠죠 


여기에서 리듬이라 함은 바운스(다운,업; V)를 말 합니다

업,다운; ^은 바운스도 아니고 리듬도 아닙니다.


또한 리듬춤은 대부분 정중박(2박2바운스)으로 리듬을 탑니다.

쿵에 다운,업(1바운스), 짝에도 다운,업(1바운스) 입니다.


스텝 없이 제 자리에서 쿵,짝에 바운스를 하여 봅시다.


쿵에 1바운스, 짝에 1 바운스 인데

쿵음에 바운스 할때에 쿵음의 다운(눌러줌)에 임팩트를 주어

디디고 있는 발을 골반으로 꾹 눌러 줍니다.

그러면 짝음에서 자동으로 올라와 원위치 되겠죠

요거이 쿵춤의 리듬타기인 내림짝(누름짝) 리듬 입니다.

짝음에는 아주 약하게 바운스 합니다


쿵음에 이동하여 디디면서 꾹 눌러 주는 리듬을 타기는 어렵겠죠

임팩트 준다고 기껏해야 바닥에 투벅 때려 대겠죠

이건 쿵춤의 리듬타기가 아니죠.

내림짝 리듬을 타는 2,4,6같은 짝춤도 마찬가지 이구요.

쿵음에 떴다가 짝에 툭 떨어지는

정박 리듬타기도 마찬가지 이구요


짝춤의 경우를 보겠습니다.

쿵음에는 아주 약하게 바운스 하고

짝음에 바운스 할 때에 다운의 반동을 이용하여  

업(올려침)에 임팩트를 주어

디디고 있는 발을 바디와 단전을 이용하여 상체로 올려 끊습니다

요거이 짝춤의 리듬타기인 올림짝(들짝) 리듬 입니다.


리듬짝과 같이 짝음에 이동하여 디디면서 발바닥으로 쳐 올리는 리듬과

리듬짝난과 같이 쿵음에 이동하여 디디고 있는 상태에서

짝음에 올려치는 리듬은

모두 올림짝 리듬이라 볼수 있지만 리듬이 다릅니다.


올림짝 리듬을 타더라도 지금은

예전의 리듬짝 리듬과 같은 올림짝 리듬을 타지 않습니다.


스텝춤이 무르 익으면 자연스럽게 리듬춤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절대 구라 치는 것 아닙니다.

2016년 11월 23일


출처 : 티파니리듬댄스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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