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춤인 잔발이나 쿵난은
쿵음에 눌러 디디는 내림쿵 리듬을 탑니다.
2,4,6은 짝춤 인데도
짝에 눌러 디디는 내림짝 리듬을 탑니다.
짝춤의 리듬타기는 올림짝이 제격 입니다.
하지만 쿵춤에 익숙하신 분들은
눌러 디디는 스텝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2,4,6은 쿵음에 찍는 1과 3을 생략하고
디디는 5를 생략하여 스텝하는 2박1스텝의 투박 입니다
짝음에만 스텝을 하니 스텝도 여유가 있고 배우기도 쉽고 하여
쿵춤을 추시던 많은 분들도 쉽게 배워서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2,4,6이 일단은 흥행에 성공을 하였다고 보여 집니다.
하지만 리듬짝을 접하였던 분들은
지금의 2,4,6이 이전의 리듬짝 보다는
훨씬 재미 없다고 하십니다.
리듬짝에서 바운스(다운 후 반동으로 업)를 하다가
2,4,6에서 다운만 하고 발로 리듬을 끊어 버리니
재미 있을 턱이 있겠습니까?
2,4,6은 리듬을 위주로 추기 보다는
짝음에 발로 맞추는 스텝을 위주로 추는 형태 이기 때문에
리듬감이 영~~~
그래서 요즈음은 다시 올림짝 리듬으로 변화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리듬짝을 접하지 못하고 2,4,6을 배워서
내림짝 리듬을 타시던 분들은 던 주고
새로 리듬짝 스텝과 올림짝 리듬을 배우셔야 할 것 입니다.
하지만 올림짝 리듬도 예전의 정통 리듬짝 리듬타기와는 달리
다운 하였다가 솟구쳐 붕 뜨는 것이 아니라
약간만 다운 하였다가 짧게 올려 끊어쳐
고저가 아주 작은 잔잔한 리듬을 탑니다.
스텝도 원박,투박 포박을 주된 스텝으로
쓰리스텝,루바토,비빔발 등을 양념스텝으로 하면서
섞어서 구사 하는 리듬짝난 으로 흘러 갈 것이며
그리 가게 되어 있습니다...
리듬짝난은 짝춤의 화룡점정 입니다.
2,4,6은 리듬짝난을 추기 위한 스텝의 일부분 입니다.
2,4,6이 올림짝 으로 서서히 변화 하면서리...
'댄스 이론 및 경험 > 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 비빔,따닥 이라..... (0) | 2016.10.14 |
|---|---|
| [스크랩] ***** 리듬춤(쿵춤,짝춤)에 어울리는 리듬타기 (0) | 2016.10.14 |
| [스크랩] ***** 짝춤의 리듬타기는정중박[VV] (0) | 2016.10.14 |
| [스크랩] ***** 직접 해 보시면 알꺼유~ (0) | 2016.10.14 |
| [스크랩] ***** 보셔서 아시겠지만 (0) | 201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