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짝춤의 리듬타기는정중박[VV]

마카홍(홍경선) 2016. 10. 14. 12:09

초창기 리듬짝의 리듬타기는

[V]쿵에 내려가고 짝에 올라오는 정박 리듬 이었습니다.

[^]쿵에 올라가고 짝에 내려오는 리듬은 아니었지요, 


중반기 이후에는 정박 리듬에서

정박의 더블바운스인 정중박 리듬으로 변화 하였지요


2,4,6 (짝투박)의 리듬타기는

정박으로  쿵에 업,짝에 다운 (^) 인가요? 

그렇다면 이건 짝춤의 잘못된 리듬타기 입니다,

쿵에 업을 시킨다는 것은 발과 몸이 뜬다는 이야기,,

그런 후에는 짝에 툭 떨어져 디딘다는 이야기 이죠..

초창기 리듬짝(올림짝)과는 쿵,짝에서 반대 리듬을 타는 것이죠.

붕 떴다가 툭 떨어지는 것은 리듬도 아니고 바운스도 아닙니다.

또한 짝음에 눌러 디디며 스텝으로 끊는 형태도

억지 춘향이 리듬타기 입니다.


정중박의 리듬타기는 [VV] 이죠

2,4,6도 정중박 리듬을 탑니다.

쿵에 다운,업  짝에도 다운 업 이죠...

그런데 쿵에서는 V이고  짝에서는 다운 하고 업이 되여야 하는데

스텝으로 디디며 리듬을 끊고 맙니다..

이것이 짝리듬을 타는 짝춤의 리듬타기 인가요?


지금의 정중박 리듬타기의 형태는

올림을 강조하는 올림짝 리듬을 타더라도

바디와 단전을 상체리듬을 타기에

발이 들리지 않고 상체(가슴)만 1~2센치 올라 갑니다

눌러 디딜 때에도 1~2센치 정도만 내려 갑니다.

상하(고저)의 폭이 좁으니 리듬이 잔잔해 질수 밖에 없죠..

하지만 강조할 포인트에는 정확히 임팩트를 주지요

붕 뜨니..공중부양은 하지를 않습니다 

공중부양을 해싸니니 방아깨비 춤이 되는 것 입니다,


짝리듬춤 에는 바운스가 있어야 합니다

바운스란 짝음에 짧게 눌러 그 반동으로 튕겨쳐

눌린 만큼(또는 쬐끔만 더) 올라오는 것을 말 합니다.


튕겨쳐 올라 온다고

발이 붕 들리거나 공중 부양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의 2,4,6 형태는

짝리듬도 아니고 쿵음에 리듬 바운스 하고...

짝음에는 바운스도 없이 짝음에 살포시 디디고 마는,,,

엉거주춤 한 엉거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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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리리모 (리듬246, 리듬잔발,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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