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보셔서 아시겠지만

마카홍(홍경선) 2016. 10. 14. 12:08

장에서의 2,4,6 리듬타기를

해부하여 보겠습니다.


짝음에 스텝으로 맞추는 2,4,6 투박춤은

특성상

쿵음에 리듬타고(크게 바운스)하고 업이 된 상태에서

짝음에는 발이 들렸다가 바닥에 떨어져 디디는 형태 입니다

이런 춤사위가 보기가 좋습니까?

무슨 초보자 스텝 연습 하는 것도 아니고..

춤을 좀 춰본 사람들이 추는 리듬댄스 인데

사교 일자 지르박 초보자 스텝 하는 것 보다도

어색하고 웃기고,,,,,,,


이러다 보니

요즈음은 발을 들지 않고 밀고 다니네요...

쿵음에 쿵음을 강조하는 리듬을 타고

짝음에는 발을 살포시 디딥니다.

 

물론 익은 춤은 발을 들지 않습니다.


문제는 짝리듬을 타는 짝춤 이라면

쿵음이 아닌 짝음에 임팩트 주는 리듬을 타야 하지 않겠어요?

오히려 쿵음에 임팩트를 주고

정작 임팩트 주어야 할 짝음에는 어리부리 스텝 하고...


짝리듬을 타는 짝춤의 리듬타기는

쿵음에는 바운스를 하는둥 마는둥 약하게 리듬타고(짝음에 임팩트를 주고 위한 준비단계)

짝음의 바운스(눌러 올라오는 반동으로)로 올려침에 임팩트를 주는 리듬을 타야 합니다.

2016년 9월 21일



출처 : 티파니리듬댄스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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