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쿵음인 1,3,5에 발을 이동 완료 하는 이유는?

마카홍(홍경선) 2016. 10. 14. 12:07

쿵음인 1,3,5에 발이 이동 완료 하여 있는 것을 보고                    

언듯 보기에는 쿵춤으로 보여

쿵스텝의 쿵춤 또는 쿵짜바리 라고들 합니다


쿵음에 발을 이동하여

100% 체중이동 되어 임팩트를 주어 눌러 디딘다면

물론 쿵스텝의 쿵춤 이겠지요


짝음에 임팩트 주는 짝리듬을 타기 위해서는  

쿵음에 준비가 완료 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즐기시고 계시는 춤 형태는

쿵음에 임팩트 주고 짝음에 스텝하며 디디는 ...

리듬은 쿵리듬,,,스텝은 짝스텝,,입니다.


그렇다면 짝리듬을 타는 짝춤의 스텝과 리듬타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쿵음에 발을 이동완료 하여 이동한 발에

30~50% 체중이 이동되어 디디고 있다가

짝음에는 임팩트를 주어 꾹 눌러만 준다 (2,4,6 내림짝)

짝음에 임팩트를 주어 올려 끊어 친다 (2,4,6 올림짝)


짝음에 스텝을 하는 것과

짝음에 리듬을 타는 것과는 다릅니다.


지금의 2,4,6은 대부분이

쿵음에 리듬타고(굴러대고) 짝음에 스텝을 합니다(살포시 디딥니다)

초창기에는 툭 떨어져 투벅 하였지만.....


짝춤은 짝음에 리듬을 타야 합니다.

쿵음에는 짝음에 리듬타기 위하여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쿵음에 발이 나아가서 이동완료 하여 있는 것 입니다.


이를 보고 1,3,5라고 착각들을 많이 하지요..

2016년 9월 13일

 


출처 : 티파니리듬댄스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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