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부르스는 엇박으로 추는 중박 보다는
정중박(정박의 더블바운스)으로 추는 것이
호환성이나 대중성을 위해서 좋을 듯 합니다.
부르스는 슬로우 락 이기에
비트상 정박(4박2바운스)으로 하면 너무 느려 터진 느낌 이고
짤짤이(4박8바운스)로 하면 너무 빠른 느낌 이기에
그 중간인 적당한 템포인 4박6바운스(또는 4박5바운스)로
하다 보니 그 엇박 리듬을 중박으로 칭하게 된 것 이죠..
그러니까 엄밀히 말하자면 중박은 엇박춤 이며
쿵음이나 짝음에 일치가 되지 않는 엉터리 춤 이라는 것이죠..
정박은 느려 터지지만
정중박은 그리 속 터지게 늦지는 않습니다.
촐랑 거리는 듯한 4박6바운스의 중박 보다는
4박4바운스의 정중박이 쿵음과 딱음에 딱딱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훨씬 더 여유있는 리듬의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쿵춤은 쿵음의 눌러줌에 임펙트를 주는 내림쿵 리듬을 타고
짝춤은 짝음의 올림에 임펙트를 주는 올림짝 리듬을 탑니다.
부르스에서 잔잔잔,차차차 에서
잔잔잔(1박자)이 쿵이고
차차차(1박자)가 짝 입니다.
사실 이 중박 때문에 리듬춤이 발전은 커녕 퇴보 된 결과를 낳은 것 입니다.
리듬 타는 템포가 각기 달라
지금도 텍에서는 서로 리듬 맞추느라,,,
쿵음과 짝음을 기준으로 맞추어야 하는데
정확한 기준이 없는 엇박춤 이니
마디와 마디의 중간을 거쳐야 하니 일치 시키기가 어렵겠지요..
한마디 안에서도 정중앙이냐? 중앙의 앞부분 이냐? 중앙의 뒷부분 이냐?
정말 어렵죠 잉!
리듬댄스의 발전을 저해하는 이런 춤은
우리 모두 추지 말아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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