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에 오랜 경륜이 쌓인 분들은
춤에 잔잔한 리듬이 들어 갑니다.(일자 지르박을 출 때에도)
이를 제비춤 이라고도 하고 모션춤 이라고도 합니다.
초창기 리듬짝의 리듬은 바운스의 고저가 커
무릎이 많이 굽혀 졌죠.
그래서 찐따춤 이란 소리도 들었습니다...
왜 고저가 컸을까요?
초보자가 처음 리듬을 몸에 집어 넣기 위해서는
동작이 분명 하여야 하기 때문 입니다.
스텝도 처음 접할 때에는 보폭이 넓게 밟습니다.
이 과정이 지나고 세월이 가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보폭이 작아지고 리듬도 작아지게 됩니다.
또한 리듬의 강약,장단도 조절하게 됩니다.
이 강약조절이 바로 임팩트를 주는 것 입니다.
각설하고
짝춤의 짝리듬은 짝음에 발로 임팩트 주는 것이 아닙니다.
발로 바닥을 때리며 딛거나 올려 치는 것은 리듬이 아닌 스텝 입니다.
올림짝 리듬은 바디와 단전을 이용하여 상체리듬으로
짝음의 올려침에 임팩트를 주어야 합니다.
지금의 2,4,6을 내림짝(누름짝) 리듬으로 타려면
골반을 이용하여 몸통리듬으로
쿵음에 이동완료 하여 체중이 70%이상 이동된 상태에서
디딘발을 몸통으로 꾹 눌러줌에 임팩트를 주는 것 입니다.
1,3,5나 잔발 같은 쿵춤은 내림쿵 리듬을 타며
위 누름짝 같은 요령으로 하되
발이 쿵음이 아닌 짝음에 이동완료 하여 같은 요령으로 하면 됩니다.
짝춤의 리듬타기는 올림짝 리듬이 왔따 입니다.
출처 : 리리모 (리듬246,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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