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마카홍과 견해가 같아서 옮겨온 글

마카홍(홍경선) 2016. 8. 15. 12:56

이제는 246짝춤이 모두다 평준화 수준이 됐다고 봅니다.

쿵으로 추는 분들은 텍에서는 볼수 없을정도로 수준이 업 되었습니다.

웬만큼 춘다고 사이드에서 놀아 봐야 별로 눈길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비빔발 역시 잘한다 해도 별인기를 끌수가 없을 정도로 누구나 잘하며

이제는 정박으로 차원이 좀 높은 남다른 댄스를 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우선 올림짝과 내림짝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대부분 텍에서 노는분들은 모두다 내림짝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내림짝은 발을 디딤과 동시 체중을 아래로 눌러주는 

즉 짝음에 다운을 강조하는 현재 우리들이 추고 있는 형태 입니다.


그러나.

올림짝은 그반대로 발을 디딤과동시 체중을 즉 리듬을 위로 올려주는 것 입니다

쉽게 어깨리듬을 위로 올려준다는뜻 입니다.

혹누구나 다 아는 것을 머하러 논하나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올림짝과 내림짝춤은 리듬의 맛과 차원이 다릅니다.


올림짝으로 하면  춤자체가 보기에도 가볍고 부드러우며 춤자체가 매우 아름답습니다.

올림짝으로 하는 분들은 텍에서 그저 하루에 서너분 볼 수 있을 정도로

차원이 좀 높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몰론 내림짝으로 하든 올림짝으로 하든 상관은 없다.

그러나 이왕 우리가 춤을 출려면 파트너분이 감동을 받을 수 있고

구경하는 분들에게 참 잘한다는 칭찬을 받을수 있으면 좋겠지요

 

내림짝으로 춤을추면 짝은 짝이되 쿵춤과 다를게 없습니다.

그럼 올림짝을 하려면 발을 디딤과동시 체중을 위로 올려줘야 하는데

그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첫째 무릅을 구부려선 절대로 올림짝을 할수가 없습니다.

둘째 허리를 구부려서도 올림짝이 절대로 안 됩니다.

셋째 바디와 단전을 이용하여 올려 칩니다. 

발을 디디기 바로 직전에 상체(가슴)을 위로 올려줄 준비를 하였다가

발을 디디는 동시에 체중을 위로 올려 칩니다.

발을 디디면서  상체를 위로 올리기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매번 하기가 어려우니

네번째 붇임발 (4번발)을 모아 줄때 만이라도 그렇게 연습하면 됩니다.


좀더 세밀하게 이야기하면 올림짝을7  내림쿵을3  

즉 짝을 올리는 시간이7로 내리는 시간이3으로 7:3으로하는게 가장 아름답습니다.

춤글로는 이해를 하는게 어렵고 한계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어짜피 댄스를 즐기는데.

남 보다 좀더 기교있게 멋있고 아름답게 추면 좋겼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어디서 놀더라도 참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댄스를 해야 하겠죠.

맨날 텍에서 생각없이 하던대로 하면 무슨 발전이 있겠습니까? 

올림짝으로 하는 그순간부터 내 춤사위가 바뀌고 의식이 바뀌며 자부심이 생기고

또다를 춤맛을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짝춤은 올림짝이 정석(원칙) 입니다.

올림짝 리듬을 타기가 어려워서 내림짝으로 하는 것 이겠죠.

 

그리고 발바닥 춤을 추지 마세요.

뚜벅 뚜벅 발바닥 춤을 추게 되면

춤 자체가 딱딱하고 독일병정 제식훈련하는 춤사위가 됩니다.

발가락과 앞굼치로 바닦을 가볍게 디디며

구름위를 걷는다는 마음으로 사뿐히 가볍게 디디세요

그리고 음악을 먼저 보내고 발은 뒤따라 가세요.

그러면 춤자체가 여유가 있습니다


특히 붙임발 4번은 절대로 바닥에 디디지 마시고

2번 발 바로 옆에다 살며시 부드럽게 붙여 주세요.

그러면 춤이 그순간부터 가볍고 부드러운

여유있는 춤사위로 아주 멎진 댄스가 됩니다.

그리고 특히 발바닥을 바닦에서 1센티 이상 들지 마세요

높이 들수록 훈련병 제식훈련 투벅이 춤이 됩니다

되도록 발바닥을 바닦에 밀고 댕기세요 꼭 요


PS; 오타와 단어를 약간 다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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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리리모 (리듬246,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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