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손과 발의 테크닉이 좋고
고저,장단의 조절을 잘 하더라도
끊어침이 없는 춤은 감칠 맛이 나지 않습니다.
끊어 친다는 것은
바디와 단전을 이용하여 상체(몸통)을
강조하는 포인트(지점)에
순간적으로 짧게 짧게 끊어 주는 것 입니다.
리듬댄스에서 리듬의 맛은
상하로의 다운,업에도 있지만
전후,좌우,롤링에도 있습니다.
나의 끊어치는 리듬이 상대방에게 전달 되게 하려면
텐션 이라는 커넥션(연결부)가 있어야 합니다.
나의 끊어침을 상대방에게 전달이 되게 하려면
텐션이 필요 합니다.
텐션은 글로서 이해 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서로 손을 맞잡은 상태에서 당기거나
당겨지는 힘인 장력을 말 합니다.
나의 끊어침이 바디와 단전- 어깨- 팔- 손을 거쳐
상대방의 손을 거쳐 가슴,바디 까지 전달이 되어
리듬의 일치를 이루는 것 입니다.
나의 끊어치는 리듬이 텐션에 의해
상대방에게 전달되어
완전한 리듬의 일치를 이룰때에
오르가즘은 저리 가라는
댄스가즘 이란 단어가 나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바디와 단전을 이용하는 텐션을 잘 모르시고
손이나 팔로 상대방에게 리듬을 전달하려
하시는 분들을 간혹 봅니다.
저는 딱 보면 알수 있습니다.
텐션을 모르고 그저 흉내를 내는 것에 불과하죠...
끊어침이 제대로 상대방에게 전달 되려면
텐션은 필수 입니다.
댄스스포츠를 접 하신 분들은 거의 이해 합니다.
그런 분들을 직접 잡고 해 봐야
이해하고 느낄수 있을 것 입니다.
예를 들어 보자면
일자 지르박 추실 때에
여성이 방향전환(자리바꿈) 할시에
카운트 1과 2에 뒤로 2보 후진 하면
남성의 팔에 여성의 손이 당겨짐이 느껴지실 것 입니다.
낚시 할때에 잉어가 딱 걸려 들어 도망 치려 하면
낙시대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당겨지는 장력 -손맛 ㅎㅎ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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