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쿵춤은 짝쿵으로 득음하여 음악을 타야

마카홍(홍경선) 2016. 1. 26. 13:34

쿵춤은 짝쿵으로...

짝춤은 쿵짝으로 득음하여 음악을 타야

짝음에 액센트를 제대로 줄수가 있습니다.


100M 달리기 할때에

준비~ 땅 한다

땅이 스타트 이며 액센트 입니다....


잔발  1,3,5 같은 쿵춤을 출때에는

쿵리듬을 타야 합니다.

쿵리듬이란 쿵음에 내림(다운)을 강조하는 리듬 입니다.

쿵음에 액센트를 준다는 이야기 입니다.

짝음에는 준비 단계이기 때문에

약하게(미세하게) 리듬을 탑니다.


그래서 쿵춤에는 짝이 준비이고 쿵이 땅 입니다..

쿵음에 꾹 눌러주는 액센트를 주기 위해서는

짝쿵으로 득음하여 리듬을 탑니다.


이와 반대로

리듬짝,리듬짝난 같은 짝춤을 출때에는

짝리듬을 타야 합니다.

짝리듬이란 짝음에 올림(업을 강조하는 리듬 입니다.

쿵음에는 준비 단계이기 때문에

약하게 약하게(미세하게) 리듬을 탑니다.


쿵이 강하면 짝을 약하게

짝이 강하면 쿵이 약하게 하는 것 입니다

쿵도 강하고 작도 강하면 땡 입니다.


사교일자의 지르박은

스텝을 가지고 논하지만


리듬춤은 포박,투박,식스박의 발죽임으로

리듬을 중시 여기는 춤 이므로

스텝을 가지고 왈가불가 하지 않고

리듬의 강약이 관건 입니다.


쿵음,짝음에

올림을 강조하느냐?

내림을 강조 하느냐?가 핵심 입니다.


리듬춤에 강약조절이 없이

쿵과 짝음을 똑같이 리듬을 탄다면

제가 항상 이야기 하는

맛대가리 없는 밋밋한 허당춤이 되는 것 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출처 : 사즐모(댄스스포츠 사교댄스모임 - 라틴, 모던, 사교)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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