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일자를 오랜 세월 하다 보면
자연스레 난춤 형태인 리듬난(잔발난)으로 변화되고
리듬짝을 오랜 세월 하다 보면
발죽임의 난스텝(잔발) 스타일로 변화되어
정적인 리듬짝난(잔발짝난)으로
자연스레 흘러가게 있음돠...
누구나 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변화하지 못 하였다는 것은
아직도 스텝과 리듬이 덜 익었다는 야기임돠.
일자 지르박이나/ 리듬댄스나/ 잔발(난스텝)이나
우리의 사교춤(소셜댄스)인데
우리네 사교춤의 정서는
동적이고 다이나믹한 라틴과는 다르죠,
우리의 사교춤은
후다닥 왔다리 갔다리가 아니라
잔잔하게 정적인 리듬을 타며
사부작 사부작 스텝을 하며
리듬이 있는둥 마는둥 하게......
무게춤을 춥니다.
초싹 거리거나,, 촐랑 대지 않게...
묵은지는 스텝을 다 밟지 않고
발죽임의 투박,포박,식스박을 많이 구사 합니다.
발죽임을 해야 리듬의 장단,강약을 조절하여
자유자재로 구사 할 수 있습니다..
6박자를 다 밟으면
리듬을 자유자재로 구사 할수가 없습니다.
위 글이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세월을 좀 더 기다리세요
믿거나 말거나.....
출처 : 사즐모(댄스스포츠 사교댄스모임 - 라틴, 모던, 사교)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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