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2,4,5,6 이 더 잼 나져..

마카홍(홍경선) 2015. 12. 16. 18:37

2,4,6짝을 초창기에는

대부분 시종일관 2,4,6 스텝으로 추었지만


요즈음에는

초보자 분들을 제외 하고는

대부분 2,4,6스텝에 2,4,5,6 스텝을

섞어가며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날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2,4,6보다는 2,4,5,6이 스텝의 구성이 잘 되어있고

더 잼나지요.


사실 2,4,5,6은 리듬짝 스텝 이거든요..

리듬짝 1,2,3,4,5,6에서

볼(ball)로 찍는 발인 카운트 1과 3을 발죽임 하는 스텝이

바로 2,4,5,6 스텝 입니다.


2,4,6과 2,4,5,6은 카운트5의 스텝 하나 더 들어가지만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2,4,6은 붙이는 스텝이 있지만

2,4,5,6은 붙이는 스텝이 없고 모두 걷는(디디는) 스텝 입니다.


2,4,6은 짝투박 이고 스텝의 구성상  내림짝인 뚜벅이  유형 이지만

2,4,5,6은 스텝 구성이 투박(1)2 + 투박(3)4 + 원박5+원박6 이기 때문에

리듬짝과 같이 올림짝 리듬을 타야 제 격 입니다.     (1) (3)은 발죽임 입니다.


글구 요즈음은 2,4,6짝춤울 춘다 하면서

2,4,6 스텝 보다 2,4,5,6 스텝을 더  구사 하는 분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또한 2.4.5.6을 뚜벅이 유형의 내림짝 리듬이 아닌

올림짝 리듬으로 하시는 분들도 많이 늘어나는 추세 이구요...


처음 접하는 분들은  

올림짝 리듬도 재미있고

내림짝 리듬도 재미 있다고 합니다만


두 리듬을 모두 섭렵한 저는

올림짝 리듬이 자연스럽고 훨 잼난다고 봅니다.


자연스러운 짝춤의 리듬은

정박으로는

쿵음에는 약하게  다운하고,,, 짝음에는 업에 액센트 줌 - - 리듬짝


정중박 으로는

쿵음의  다운,업에는 약하게 바운스 하고

짝음의 다운은 약하게 리듬타고  업에 액센트 줍니다. - - 리듬짝난



출처 : 사즐모(댄스스포츠 사교댄스모임 - 라틴, 모던, 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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