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6짝을 초창기에는
대부분 시종일관 2,4,6 스텝으로 추었지만
요즈음에는
초보자 분들을 제외 하고는
대부분 2,4,6스텝에 2,4,5,6 스텝을
섞어가며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날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2,4,6보다는 2,4,5,6이 스텝의 구성이 잘 되어있고
더 잼나지요.
사실 2,4,5,6은 리듬짝 스텝 이거든요..
리듬짝 1,2,3,4,5,6에서
볼(ball)로 찍는 발인 카운트 1과 3을 발죽임 하는 스텝이
바로 2,4,5,6 스텝 입니다.
2,4,6과 2,4,5,6은 카운트5의 스텝 하나 더 들어가지만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2,4,6은 붙이는 스텝이 있지만
2,4,5,6은 붙이는 스텝이 없고 모두 걷는(디디는) 스텝 입니다.
2,4,6은 짝투박 이고 스텝의 구성상 내림짝인 뚜벅이 유형 이지만
2,4,5,6은 스텝 구성이 투박(1)2 + 투박(3)4 + 원박5+원박6 이기 때문에
리듬짝과 같이 올림짝 리듬을 타야 제 격 입니다. (1) (3)은 발죽임 입니다.
글구 요즈음은 2,4,6짝춤울 춘다 하면서
2,4,6 스텝 보다 2,4,5,6 스텝을 더 구사 하는 분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또한 2.4.5.6을 뚜벅이 유형의 내림짝 리듬이 아닌
올림짝 리듬으로 하시는 분들도 많이 늘어나는 추세 이구요...
처음 접하는 분들은
올림짝 리듬도 재미있고
내림짝 리듬도 재미 있다고 합니다만
두 리듬을 모두 섭렵한 저는
올림짝 리듬이 자연스럽고 훨 잼난다고 봅니다.
자연스러운 짝춤의 리듬은
정박으로는
쿵음에는 약하게 다운하고,,, 짝음에는 업에 액센트 줌 - - 리듬짝
정중박 으로는
쿵음의 다운,업에는 약하게 바운스 하고
짝음의 다운은 약하게 리듬타고 업에 액센트 줍니다. - - 리듬짝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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