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내려 눌렀다가 올라옴은 업 시킴이 아닌 원위치 되는 것

마카홍(홍경선) 2015. 12. 16. 18:36

짝춤에서 올림짝 리듬은

짝음의 업에 상체를 스트레칭하여

스타트 하기 전에 처음 서 있는 자세 보다

위로 업을 시키지만 


내림짝 리듬은

짝음의 다운에서 눌러 디디었다가

내려간 만큼 올라와

처음의 서 있는자세로 원위치 됩니다(올라온다)


올림짝은 서있는 처음의 자세에서 좀 더 올라가는 것이고 (업 시키는 것이고)

내림짝은 내려 갔다가 처음의 자세로 원위치 된다는 것 입니다.


그러니까 2,4,6 같은 내림짝은

공중부양이니,,체공이니.. 하는 용어를 쓰면 안된다고 봅니다.


올림짝은 쿵에는 약하게 리듬타고

짝음에는 올림을 강조하는 리듬을 타니

처음 자세 보다 더 올라가는 것이고


내림짝은

짝음에는 꾹 눌러 주는 리듬을 강조하고

쿵에는 눌러졌던 만큼

약하게 리듬을 타며 자동으로 올라오니

처음 자세로 원위치 되는 것 입니다..


업 시키는 것과

내려 갔던 만큼 올라와 원위치 되는 것과는

분명히 다르다는 것 입니다.


내림짝이 쿵에 업이고 짝에 다운이라 하여 

짝의 리듬보다 쿵에 업 시키는 리듬을 강조하여

체공이니 공중부양이니 하며 붕 뜨는 분들도 계시는데

이런 리듬타기를 <올림쿵 리듬> 이라 합니다.


지금의 리듬춤은 초창기 리듬짝 처럼

무릎리듬으로 업 시에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상체리듬(속리듬)으로 아주 미세한 업 입니다.



출처 : 사즐모(댄스스포츠 사교댄스모임 - 라틴, 모던, 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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