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뚜벅에서 사뿐으로...

마카홍(홍경선) 2015. 12. 16. 18:38

2,4,6 짝춤이  

2,4,6스텝에서 2,4,5,6스텝으로

변화하여 가는가 싶더니


뚜벅이 형태에서 사뿐히 즈려 밟는

고양이 걸음 형태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물론 고수들의 스텝 이야기 입니다.


사실 뚜벅이 스텝은 보기가 싫거든요,,

무슨 초보자 발짝(스텝) 연습하는 것도 아니고....


짝투박인 2,4,6의 스텝은 스텝 구성상

뚜벅이 형태가 되기 쉽습니다.

또한 발을 바닥에서 들었다 내려 놓기 때문에....


2,4,6에 스텝 하나(카운트5) 추가한

2,4,5,6은

뚜벅이 형태가 아니고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스텝과 리듬을 타게 되죠.


2,4,5,6과 사뿐히 즈려밟는 형태로 변화 한다는 것은

새로운 춤의 시작 이기도 합니다.

난스텝 형태의 짝춤... 리듬짝난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는 징조 입니다...


요즈음의 흐름을 보자면 

짝음의 내림을 강조(액센트)하지 않고

두리뭉실 밋밋하게 넘어가고 있는 중.....


시간이 조금 더 가면 올림에 액센트를 주는

올림짝 리듬타는 짝춤이 성행 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출처 : 사즐모(댄스스포츠 사교댄스모임 - 라틴, 모던, 사교)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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