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오치기 야기 덜 좀 해 보슈~

마카홍(홍경선) 2015. 2. 2. 09:52

짝춤의 리듬타기는

어느 형태가 맞는다고 생각 하시는가?

 

초창기 리듬짝은 쿵음에 내리고 짝음에 올리는 올림짝(들짝) 형태 였다.

 

시간이 조금 지난 후에는

쿵음에 강하게 툭 떨어져 내리고

짝음에는 중강으로 올리는 내림쿵 형태 였다.

 

그러다가 몇년이 지난 후

잔발의 등장으로 리듬짝이 쇠퇴 되었다,

 

아직 까지는 포박잔발이 대세 이지만

2,4,6 스텝의 짝투박의 등장으로 요즈음은

이 포박잔발도 약간 주춤 하는 것 같다....

 

2,4,6 짝투박의 등장으로

짝춤이 재탄생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이 2,4,6스텝 짝투박의 리듬타기가 두가지 양상으로 나타난다.

올림짝 같이 짝음에 올림을 강조 하느냐?

내림짝 같이 짝음에 눌러 디딤을 강조 하느냐? 이다.

내림쿵은 쿵춤인 잔발난의 리듬타기 이니 일단 접고...

 

스타트 방법도 통일이 안되고 여려가지로 하고 있지만

무엇 보다도 시방 가장 중요한 관건은

 

종전의 올림짝 처럼 짝음에  올려 끊어침을 강조해야 하나?

근래의 내림짝 처럼 꾹 내려 누름을 강조해야 하나?

결정이 빨리 되어야 짝춤의 재탄생이 수월하게 진행이 될텐데...

시장논리 찾으며 마냥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오치기 야기 덜 좀 해보슈..

 

출처 : 리리모 (리듬잔발 리듬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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