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리리모 150127-마카홍의 생각] 2,4,6 스텝에서 4에 붙이는 것 생략하면....

마카홍(홍경선) 2015. 2. 2. 09:49

2,4,6스텝의 짝춤에서

카운트 2에 왼발 디디고

카운트 4에 왼발 옆에 오른발 갖다 붙이고(오른발 체중 없음)

카운트 6에 오른발 이동하여 디딥니다.

 

이때에 카운트 4에 오른발을 왼발에 갖다 붙이지 않고 생략하면

카운트 4,5,6,1동안 왼발로 짝포박(4박1스텝 4바운스)을 합니다.

 

그리고 카운트2 에 디디며 카운트 2,3 동안 오른발로 짝투박(2박1스텝  2바운스) 합니다.

 

그리하면 결국은 짝투박 하고 짝포박 하고를 반복하게 되는 것 입니다.

이렇게 규칙적으로 추는 춤도 바람직스럽지는 않다고 봅니다,

 

짝투박과 짝포박,,그리고 양념인 원박과 투스텝,쓰리스텝을

적당하게 혼합하여 추는 춤이야 말로

완성된 짝춤인 잔발짝난 이라 할수 있겠죠.

 

결론은 2,4,6 스텝의 짝춤에서 카운트 4에

오른발을 왼발에 갖다 붙이는 것을 생략하고

왼발로 4박1스텝 4바운스 하면 짝포박이 된다는 것 입니다.

 

오른발로 짝투박,왼발로 짝포박 으로 하게 되는데

이를 규칙적으로 반복하지 마시고

불규칙적으로 섞어찌개 하는 것이죠.

그래도 상대와는 다 맞게 되어 있습니다.

잔발짝난의 핵심 리듬타기 이기도 하구요.

 

지금의  2 4 6스텝의 춤 형태는

카운트 4 에만 딱 눌러 끊으니 리듬이 끊기고

다른 짝춤과 호환이 안되는 것 입니다.

 

 

 

 

 

 

출처 : 리리모 (리듬잔발 리듬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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