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일반적으로 2,4,6스텝의 짝춤은
<<쿵에는 발바닥이 바닥에서 약간 들리고
짝에는 들렸던 발이 바닥에 툭 떨어지며 눌러 디딘다.>>
위 와는 반대로 쿵짝을 바꿔서 하면 1,3,5스텝의 쿵춤이 되겠죠.
B) 하지만 발을 들지않고 밀고 다니는 묵은지 춤은
<<쿵에 발이 나아가서 체중이 30% 정도 이동되어
발이 약간 누르고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가
짝음에 꾹 누르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이와같이 A)유형과 B)유형은
짝춤 이라도 스텝과 리듬타기가 다르다.
A)형은 몇개의 동영상에서도 보셨듯이 다 이해 하실테고
B)형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쿵음에 발이 들려 있지 않고
짝에 누를 지점까지 나아간 것을
스텝을 한 것으로 보이니
쿵춤 이라 하는 분들도 있다.
실제로는 나아간 발에 체중이동이 30%정도 밖에 안되었으니
스텝을 한것은 아니고
짝음에 확실하게 꾹 눌러 디디려고
발만 미리 나아가 있는 것 뿐인데...
내 의견은
짝음에 꾹 눌러 디디는 것이 짝에 스텝을 하며
내림짝 리듬을 탔다고 보는데...
쿵에 체중이동이 100% 이동되어 눌러 디디면
1,3,5 스텝인 쿵스텝에 쿵춤이라 해야겠죠..
허긴 짝춤을 전혀 접해 보지 않은 분들은
짝춤인 2,4,6스텝이 먼지 알겠어요?
그냥 쉬운 1.3.5나 하는 거죠...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B)유형의 2,4,6 짝춤을
1,3,5인 쿵춤으로 착각하는 분 들이 종종 있기 때문이다.
또한
A)형태는 일반적으로 많이 즐겨하는..
스텝을 정확히 띄는 또박이 형태의 스텝춤이고
B)형태는 묵은지 분들이 즐겨추는 형태로
스텝 보다는 리듬으로 강약을 조절하여 추는 리듬춤 이다.
'댄스 이론 및 경험 > 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 오치기 야기 덜 좀 해 보슈~ (0) | 2015.02.02 |
|---|---|
| [스크랩] ***** 짝투박(2,4,6 스텝) 으로만 춘다면,,, (0) | 2015.02.02 |
| [스크랩] ***** 리리모 150127-마카홍의 생각] 2,4,6 스텝에서 4에 붙이는 것 생략하면.... (0) | 2015.02.02 |
| [스크랩] ***** 우선 1,3,5 스텝으로... (0) | 2015.02.02 |
| [스크랩] ***** [리리모 150126-마카홍의 생각] 짝투박 + 짝포박 = 잔발짝난 (0) | 2015.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