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난,리듬짝,잔발짝난 모두 짝춤 이다.
예전의 짝난에서
리듬짝을 거쳐
잔발짝난 이라하여
다시 짝난으로 돌아 오는 데에는 많은 세월이 흘렀다,
말이 짝잔발,잔발짝 이지
실은 예전의 짝난 이지.
묵은지의 숙달된 짝난 춤.....
리듬짝이나 잔발짝난이나
형제지간 으로서
짝음의 올림에 임펙트를 주는 짝춤 이져...
비록 지금은 쇠퇴되어
아니 잔발난에 밀리어 졸지에
게 눈 감추듯 쏘옥 들어가
움츠리고 눈치만 보고 있는 상황 이지만
짝춤은 다시 부활 할 것 입니다.
하지만 정통 리듬짝 형태로는 아니고...
잔발난이 유행이니
다음 타자는 잔발짝난이 되겠지요..
다가올 잔발짝난의 시대를 반갑게 맞이 하려면
지금의 잔발난을 완전 섭렵하여
리듬을 자유자재로 구사 할수 있다면
잔발짝난은 거져 먹기.....
쿵음의 다운에 임펙트를 주며 눌러 끊어치는
잔발난으로 즐기다가 지루하다 싶으면
짝음의 업에 임펙트를 주며 올려치는
잔발짝난으로 즐기면서
쿵리듬과 짝리듬의 맛을 교대로 맛보기.....
쿵춤과 짝춤의 통합 시대가 코 앞에....
짝매니아 분 들이여...
궐기대회 한번 합시데이......눈치만 보고 있지 마시고 고고고고고......
출처 : 리리모 (잔발난.리듬짝.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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