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발;
초창기에는 원박리듬(원투스텝)을
주된스텝으로 하다가 서서히
포박리듬으로 바뀌더니
시종일관 포박 리듬으로 강약이 없이
좌로 4박자에 1스텝으로 4바운스
우로 4박자에 1스텝으로 4바운스 하며
쿵음에 스텝(이동하여 디디는)하는 형태의 춤
즉 쿵음에 <스텝>을 하는 춤
잔발난;
원박, 투박, 포박, 식스박, 쓰리스텝 등을
적절하게 혼합하여 구사하며
한 발이 바운스 하는 동안
다른발은 이동하여 디디고 있는 상태에서
쿵음에 스텝이 아닌 다운을 하는 형태의 춤
즉 쿵음에 <임펙트를 주며 다운>을 하는 춤
나는 잔발을 출 수는 있지만
추지는 않는다..
좌로 띠우뚱 우로 띠우뚱 대며 추는 춤을 보고 있노라면
웬지 내가 무안하고 쪽 팔린다,
초짜 티 나고,식상하고.지루하고,잼 없고...
나는 난춤인 잔발난을 즐겨 춘다..졸라 잼나고 맛난다,
섞어찌개의 맛..........................................
요즈음 현장 에서는 잔발에서 잔발난으로
서서히 바뀌어 가고 있음을 느낀다.
출처 : 리리모 (잔발난.리듬짝.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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