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발짝난이
서서히 고개 쳐들고
나올 시기가 되었는데...
잔발난은 쿵리듬을 타는 쿵춤이고
잔발짝난은 짝리듬을 타는 짝춤 입니다.
잔발난의 쿵리듬 만으로는 흥의 한계를 느낍니다.
이미 짝리듬의 맛을 알았기 때문 입니다.
갑자기 불어 닥친 잔발 바람에
리듬짝이 게눈 감추듯 쑥 들어 갔지만
시기적으로 다시 나올때가 된 것 같습니다.
전에도 이야기 했듯이
잔발로 하는 쿵난과 짝난이
한 구역에서 사이좋게 즐길날이
머지않아 올 것이라고...
잔발난은 쿵음의 다운에 임펙트를 주지만
잔발짝난은 짝음의 업에 임펙트를 줍니다.
제가 해 보니
포박리듬에서 약,강,약,중 으로
강약을 조절하는 것이 좋은 것 가툐..........
출처 : 리리모 (잔발난.리듬짝.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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