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발난 에서 강약으로 구분
1) 첫번째 쿵음(카운트 1)의 다운에 임펙트(액센트)를 주는 유형
2) 두번째 쿵음(카운트 3)의 다운에 임펙트(액센트)를 주는 유형
3) 쿵음이나 짝음 4박자 모두 강약이 없이 일정하게
리듬을 타는 유형 <밋밋한 허당춤>
잔발난에서 스텝하는 방법으로 구분
a) 첫번째 쿵음(또는 두번째 쿵음)에 다운을 하기 위하여
한 발이 바운스 하는 동안 다른발은 이동하여 체중이동 하고
쿵음에 다운하기 위하여 대기 완료 하고 있다가
쿵음과 동시에 체중이동 되어 있는 발로 짧게 다운하며
끊어치며 임펙트를 준다.
b) 첫 쿵음에 스텝하며(이동) 디디며 다운을 한다.
짧은 시간 내에 이 세가지를 하려 하니
바쁘고 눌러지는 제대로 된 다운을 할수가 없다.
다시 말하자면 임펙트를 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스텝춤은 스텝을 중시 여기며
쿵음과 동시에 이동하며 디디며 <스텝을 하지만>,,,
발죽임 하는 포박과 같은 잔발난(리듬춤)은
스텝 보다는 리듬을 중시 여기며
발죽임을 하기 때문에 여유가 있어
발이 미리 나아가 체중이동 하여 딛고 스텝을 완료하고 있다가
쿵음에 몸통과 골반으로 메렝게 워크 하듯이(보리밭 밟듯이)
꾹 눌러 주며 <다운만> 하면 되는 것이다,
2)번의 강약으로 a) 유형으로 하면
카운트3(두번째 쿵음)의 다운에 임펙트를 주며 다운하고(이때에는 이동 없음)
카운트4,1,2 동안 에는 준비발이 이동하고
카운트2 에는 이동한 발에 체중이동이 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위 b) 유형의 춤은
스텝춤의 스텝 하는 방법과 같이
쿵음과 동시에 이동하고 디디고 바운스(다운,업) 한다,
이 점이 스텝을 다 밟는 또박이 춤과
발죽임 하는 포박리듬을 타는 춤과의
다운하는 방법과 타이밍이 다른 점이다.
b)유형이 a)유형 보다 쿵음에 다운하는 타이밍이 약간 늦다,
a)유형은
쿵음과 동시에 디디고 있던 발로
다운에 임펙트를 주며 꾹 눌러 끊어치며 바운스 하지만
b)유형은
쿵음과 동시에 스텝(이동)하고,,디디고,,바운스하고..
이 세가지를 쿵음에 하려하니
a),유형 보다 다운의 타이밍이 약간 늦는 것 입니다..
위의 강약으로 구분하는 글과
스텝하는 방법으로 구분하는 글 중에서 중에서
현재 즐기고 있는 여러가지 형태를 종합하여 볼 때에
호환성,대중성을 고려하면
두번째 쿵음(카운트 3)에 임펙트를 주는 2)번의 방법과
미리 발이 나가서 체중이동 되어 있는 a) 방법을 추천하고 싶다...
첫 쿵음에 임펙트 주는 방법도 좋으나
두번째 쿵음에 임펙트 주는 방법 보다
숙달 시키기가 더 어렵다,,
2)번과 같이 두번째 쿵음(카운트 3)에 임펙트 주는 유형과
a)와 같이 미리 발이 나가 체중이동이 되었다가
두번째 쿵음에 다운하는 유형 으로 통일 하여서
지도하고 배우고 하여
누구나가 동일하게 같은 포인트에서 임펙트를 주며
즐댄 한다면 호환성이 있어
아주 좋겠다는 저의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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