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엇중박 이론 및 경험

[스크랩] *** 엇중박[리리모 140403-마카홍의 생각] 포박 형태의 엇중박

마카홍(홍경선) 2014. 6. 20. 11:44

엇중박(4박5스텝5바운스)과 중박(4박6스텝6바운스)은

무르 익으면 4박자에 1스텝(포박춤)으로

발죽임 스텝으로 합니다.

 

중박이나 엇중박은 처음 배워서

리듬바운스의 템포가 몸에 배일때 까지는

스텝을 일정한 간격으로 밟으며

 

중박은 4박자에 6스텝 하며 6바운스 로 

엇중박은 4박자에 5스텝하며 5바운스를 반복하여 열공 합니다.

 

그리하면 스텝은 죽이드라도 몸에 리듬바운스의 템포가

 완전히 배인 상태가 됩니다. 

그때 부터는 발죽임을 하며 리듬을 자유자재로 구사 할 수 있습니다.

음악을 듣고 포박(4박1스텝)으로

4박자 안에 5바운스 또는 6바운스를

할 수 있으니까요..

 

또한 나의 리듬을 상대방에게 자연스럽게 전해 줄수가 있어

리듬의 일치를 이룰수가 있습니다.

 

스텝은 무의미 하고 리듬바운스가 중요 합니다.

중박이나 엇중박 이야말로 진정한 리듬춤 이라 할수 있습니다.

 

중박(부르스)이나 엇중박(부르스,지르박,트로트)은 

쿵춤도 짝춤도 아닙니다.

 

쿵음이나 짝음에 스텝과 리듬이 한번도 일치가 되지 않고

어긋나게 리듬을 타기 때문 입니다.

 

열공 하셔서 편안하고 여유있는  리듬을 타는

엇박춤의 묘미를 맛 보시기 바랍니다.

 

엇중박 (일명 인코딩춤)

부르스; 4박5스텝5바운스의 템포( 춤이 익으면 4박1스텝 5바운스)

지르박,트로트; 4박3스텝3바운스의 템포(춤이 익으면 4박1스텝 3바운스)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아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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