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스텝 이란 춤을 알아야
쿵난이니 짝난이니 잔발난을 논 할 수 있겠죠.
예전 30여년 이전의 난꾼 들도
잔발춤 이란 춤명칭에 꺄우뚱 하며
헤매고 있는 이 시점에서 한마디 하려 합니다,
요즈음 대세인
잔발난 이라는 춤이 이러니 저러니 하여도
실체는 쿵난 입니다,
물론 쿵난과 잔발난은
아주 약간은 다른점이 있지만...........
쿵난의 기본스텝은
삼각스텝(6박6스텝과 6박4스텝 ; 찍는발 죽임) 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잔발난은
원박(원투스텝).투박(2박1스텝 2바운스)과 더불어
포박 형태(4박1스텝 4바운스)의 리듬도 추가 됩니다.
포박 형태의 스텝과 리듬은
육박자 스텝의 틀을 벗어난 춤 이죠....
하지만 적당하게 구사하면
춤의 멋과 맛과 흥을 한 껏 살릴 수 있습니다.
잔발난은 새로 탄생한 춤이 아닙니다..
명칭만 새로이....
그러니 난스텝(춤)을 알지 못하고
해 보지 않으신 분들은
말을 허 덜 덜 마쇼~~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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