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짝 이란 춤과 단어를 살려 나가려면
리듬짝난 이라고 춤명이 바뀌어야 합니다.
지금 많은 분들이 리듬짝 이라고
즐기고 계시는 춤은
[리듬짝] 과는 다른 형태의 춤 인
<리듬짝난> 이기 때문 입니다.
앞으로는 잔발춤이 아닌
리듬난 춤 시대 입니다,
리듬쿵난과 리듬짝난 말 입니다.
쿵춤(사교지르박)의 종점인 리듬쿵난
짝춤(리듬짝)의 종점인 리듬짝난
이제는 이 두 부류의 춤이 한자리에서
공존하며 사이좋게 즐기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리듬타는 것이 분명히 서로 다른 춤인데도
불구하고 같은 구역에서 섞여서 같이 즐긴다는 점에
쿵춤과 짝춤의 통일시대 라고나 할까^^
아무튼 아주 좋은 현상임 에는 틀림 없는 것 같군요...
리듬짝 이란 명칭을 살리면서도
짝춤을 꾸준히 즐기며 살려 나가려면
리듬짝난으로 명칭 하여야 하겠습니다.
어차피 정박( 6박3바운스)으로 하는
정통 리듬짝은 쇠퇴되어 가는 실정이고
지금은 대부분이 정중박(6박6바운스)인 짝난 형태로 하죠
제 개인적 생각은
리리모 (리듬짝난,리듬쿵난,모임)로
소제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리듬짝이 좋아... 리듬짝 리리모 너를사랑해. ![]()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아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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