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4바운스의 정중박을 중박 으로 알고
계시는 분 도 더러 계시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중박 이라함은
부르스 곡에 4박자에 6스텝 하는 형태의 춤을 말 합니다.
그렇다면 2박자에는 3스텝 하겠죠..
잔잔잔"짜"자 가 두 박자 입니다. 이를 세스텝으로 나누면
잔잔;1스텝/ 잔짜;1스텝 /자자 ;1스텝 ----이렇게 세스텝 하게 되겠지요..
여기에서 짝음의 시작은 "짜" 입니다.
그래서 음악을 정확히 세등분하여 세스텝을 하게되면
카운트 두번째 스텝은 잔과 짜의 중간에 스텝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중박의 스텝을 정확하게 하려면
<<카운트 2와 5에 스텝 한 직후에
짝소리를 들어야 맞는다는 것이죠.
아주 미세한 타이밍의 차이 이지만...>>
이론적 으로 박자와 스텝이 정확히 일치가 된다면
일정한 간격의 템포로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위 글은 제가 이론과 실기를
직접 연구 분석 검토하여 올리는 글 입니다.
그러기에 제가 중박은 박자에 스텝과 리듬이
일치가 되지 않는 춤이라고 주장하여 왔던 것 입니다.
각설하고
이미 많은 분들이 즐기시는 중박,,,
하지만 상대여성 10명이면 10명 모두 리듬타는 타이밍이 제각각 이다.
어느 포인트에 스텝을 한다는 기준점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고수 분 들이야 각기 다른 리듬을 타는 여성들 이라도
그 리듬에 맞추어 주는 맞춤형 리듬을 탄다 하지만...
그 또한 재미 있거나 유쾌한 일은 아닐 것이다.
이왕지사 모든 분들이 호환성 있게 상대방과 같은 템포로
리듬의 일치를 이루며 즐기시려면
이렇게 기준점을 잡아 봅니다.
잔잔잔"짜"자자에서 "짜"가 짝음의 시작 입니다.
이 "짜"을 기준음으로 잡아 카운트 1,2,3,4,5,6 중에서
남여 모두 카운트 2와 5의 발에 짜(짝)를 맞춘다 생각 하고
스텝 하여 보세요.
.
이렇게 기준점이 있으면 상대와 리듬이 일치를 이룰수 있습니다.
언뜻 생각하면 남성이 한번은 왼발에
한번은 오른발에 짝음에 걸린다고 하지만
이는 잘못된 타이밍으로 스텝 하였기 때문에
그리 생각 하게 되는 것 입니다.
중박은 특성상 쿵을 길게 잡고 짝을 짧게 잡는 리듬짝 에서와 같은 장단이 없습니다.
일정한 스텝에 일정한 속도의 리듬바운스로 합니다.
카운트 2에는 약간 업되는 리듬
카운트5에는 누르며 약간 다운되는 리듬을 타게 됩니다.(무지 중요한 야기)
중박이란 춤이 탄생된 이유는?
정박(4박4스텝2바운스)이나
정중박(4박4스텝4바운스) 으로 하려니 느려 터지고...
4박8스텝8바운스의 짤짤이 템포는 졸라 빠르고...
그 중간의 템포인 4박6스텝6바운스로 해보니
박자(음악)에 스텝과 리듬이 정확히 일치되지는 않지만
템포(속도)가 적당 하더라...
아마 이렇게 중박이 탄생이 되지 않았나 나름대로 추측 해본다.
짤짤이 템포(4박8스텝8바운스)로 하려니 빨라서 졸라 바쁘고...
위 네가지 중에서 중박을 제외한 정박,정중박,짤짤이 템포의 춤은
박자에 스텝과 리듬이 정확히 일치 합니다.
제 야기는 왜 이런 일치가 잘되는 춤이 몇가지나 있는대도 불구하고
일치가 되지 않는 중박 이란 춤을 추느냐? 이겁니다.
배우기 어려우니... 일치가 안되니.. 리듬짝이 아닌 춤이니.. 하는 소리를 해 가면서
우찌 되었든간에
지금도 많은 분들이 즐기고 있으니 즐기겠다..
쇠퇴 되어 안하게 될때는 안 할 지언정..
맞는 말씀 입니다..
그때까지 신나게 즐기십시요...
사실 저도 간간히 4박6스텝의 중박과
4박5스텝 템포의 중박(느린 중박)을
짝녀 분들과 간간히 즐기고 있습니다.
4박6스텝6바운스의 중박은 좀 빠른 편 이라
짤짤이 같다는 소리 많이 듣고
4박6스텝6바운스의 중박은 약간 늦은 편이므로
편안하고 여유있게 리듬 탈수 있지요..
지금은 약간 느린 중박(4박5스텝5바운스)으로 하시는 분들 꽤 됩니다.
중바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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