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게 정적으로 추는 리듬짝]이 <잔발짝> 이다.
리듬짝계 에서는
초창기 부터 오늘날에 이르기 까지
리듬짝난, 올림짝, 들짝, 짝지르박.
내림짝, 짝난, 난짝, 잔발짝, 짝잔발 등으로
춤의 모양새에 따라 여러 명칭으로 불리어 왔다.
올림짝은 리듬짝이고
내림짝은 리듬짝이 아닌가?
짝자가 들어가는 짝춤은 모두 리듬짝 이다.
짝난에도 리듬은 다 있다.
리듬짝은 초창기에 상하로의 업다운을 너무 강조 한 나머지
무릎 굽힘이 심하여 바운스가 커서
비난도 많이 받아 왔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단점은 없어지고
깍아지고 다듬어 지면서 잔잔하며 정적인
춤사위로 바뀌어 가고 있다.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현상 이다.
리듬짝을 내림짝,올림짝 이라 칭 한다고
리듬짝이 아닌 것은 아니다.
현장에서는 리듬짝의 춤사위가 초창기 처럼
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다,
대다수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춤사위를
누가 막을 수는 없다고 본다,
거부감을 갖거나 장르가 다르다고 할 필요도 없다.
리듬짝 춤사위가 약간 변화 하고 있구나,,하면 되는 것이다.
3년전에 유행 하였던 옷을 지금도 끝내 준다고 한다면
누가 인정 하겠는가?
정체성, 예술성, 세계화 물론 좋은 이야기 이다.
하지만 현실 가능성 있는 일을 가지고 논 해야 한다.
잔발짝을 잘 하기 위해서는 먼저
정통 리듬짝을 정확히 배우고 익히면
지금의 잔발짝 하는데 훨씬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도 해 본다.
그냥 흐르는 물따라 같이 흘러 가는 것이
상책이 아닐까...
도니도사님 왈.. 그게 그겁니다........
리듬짝이 좋아... 리듬짝 리리모 너를사랑해. ![]()
'댄스 이론 및 경험 > 리듬짝 이론 및 경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 중박춤의 리듬 불일치 (0) | 2013.03.24 |
|---|---|
| [스크랩] +++ 우문현답 (0) | 2013.03.24 |
| [스크랩] *** 리듬짝[리리모130116-마카홍] - 앙꼬 없는 찐빵 (0) | 2013.03.24 |
| [스크랩] *** 리듬짝[리리모130115-마카홍]- 루바토(와파차 타이밍) 보법이란? (0) | 2013.03.24 |
| [스크랩] *** 토론을 위하여 중박 도표 다시 올려 봅니다. (0) | 2013.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