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발춤에 대해 해당님이 쓰시는 글을 보노라면, 자꾸만 그 춤이라는 것이 그렇게 느리게 움직이거나, 그 정도로 서 있는 형태이거나 등 등 ,, 점점 이런 식으로 변해가고 그러한 모습으로 비쳐지는 바도 있는 것 같은데,, 뭐 반복되는 말씀이 너무 많아 글 모두를 읽어 본 것은 아니지만.,
하여튼 그런 춤은 뭐로 보나 노인 춤 인 것이며, 노인들이나 어쩔 수 없이 즐기는 춤이다, 그렇게 봐아 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그렇게 서있기만 한다면 그 건 뭐로 보나 어울리지도 않고 잘못된것,
하신 말씀 대로, 댄스도 역시 스포츠의 일종이므로 더 더욱 그러하다 할 것.
손이나 몸으로 전해지는 리듬감이라는 것은
상대와의 바란스 하에 이루어지는 디딤 즉, 딤딤에 따라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제자리에서 하는 것이라 한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과학적 원리적인 것을 무시하고, 자꾸만 그 방법론 도 없이 또는, 관계없다는 듯 그렇게,, 속 깊은 리듬감의 손맛이니 어떻다느니 하는 운운을 계속하고 그러시니 원 참,,
그냥 서있지도 말고 쇼파에 편히 앉아서 만지작 거리면 손맛이야 최고로 느끼게 해줄 수 있을 게 아니겠어요?.
댄스에서 제대로 된 감각이 되게 하려면
댄스에 대한 원리며 , 딛는 방법 또 서거나 이동시의 쌍방간 체중전달이며 배런스 유지법 등, 또 그러한 것이 각 음악에 따라 나올 수 있는 형태 등, 이러한 것을 제대로 터득하고 적용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므로,, 그러한 방법이며 지식을 전달해 주는 것이 맞는 것이 될 것,
그러한 것은 서양댄스나 우리의 사교댄스라 해서 다른 게 없습니다. 단지 음악의 박자수나 템포 등에 따른 차이가 있을 뿐인 것이지,,
그러한 원리적이며 과학적 방법을 외면하고
그냥 교습 방법 없고 수십년 경험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라는 그런 식의 말씀을 반복적으로 하시면서 그렇게,,,
또 그러한 것이라 하시면서도 어떻게 그러한 것을 단 몇 시간이면 어떨게 될 수 있다는 것이라는 등 그런 말씀까지,, 참으로 ㅎ,
그리고, 남성은 죽여딛던, 함께 딛던, 디딤감이 이루어지고 그 것을 제대로 전달해 주면 되는 것일 지언정, 여성은 매 박자마다 각발 딛어줘야 하는 것이죠.
물론, 하신 말씀 중에는 공감도 가고 맞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듯 좀 지나친 부분,,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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