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득음 연습...

마카홍(홍경선) 2013. 3. 14. 11:21

잔발난에는 두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쿵춤과 짝춤

쿵음 1박자에 디디며 다운,업 하며 다운하며 누름을 강조하는 유형 - 쿵춤

짝음 1박자에 디디며 다운,업 하며 업하며 솟구침을 강조 하는 유형 - 짝춤

 

잔발난을 할 줄 안다라고 하면

이 두춤의 스텝과 리듬을 다 탈 줄 알아야 할 것 입이다.

 

잔발짝난을 익힐시 가장 중요한 것은

발죽임을 하기 때문에 스텝이 아니라 득음 입니다,

 

쿵춤은 귀에 쿵음만 듣는 득음 연습을 해야 합니다.

짝춤은 귀에 짝음만 듣는 득음 연습을 해야 합니다.

 

쉬울 것 같지만 사교지르박을  즐기시던 분들은

쿵음은 귀에 잘들어 오지만

짝음이 쉽게 귀에 들어 오지 않습니다.

 

반대로 짝춤만 즐기시던 분들은

짝음은 귀에 잘 들어 오지만

쿵음이 귀에 잘 들어 오지 않습니다.

 

쿵음,짝음 모두 득음을 터득 하신다면

형태는 같으니 위와 같이

쿵음에 디디며 다운 강조.. 짝음에 디디며 업 강조 하는

연습 조금만 하면 스텝과 리듬도 쉽게 터득 할수 있습니다. 

 

그리하면 차세대 춤인 잔발난을 즐기시는데

만사형통 할 낍니다.

 

이 두가지는  유형은  같으나 리듬의 맛은

분명 차이가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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