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발난에서
잔발쿵난 이냐? 잔발짝난 이냐? 의 구분은
쿵,짝음에 왼발,오른발의 구분이 아니고..
쿵,짝음에 올리느냐? 내리느냐? 가 아니고..
어느 음의 포인트에 강한 액센트를 주느냐 에 따라
구분 된다고 생각 합니다.
**잔발난은 정박 2박1바운스의 더블바운스인
2박2바운스 이기 때문에
쿵음에도 다운,업 짝음에도 다운,업 이라 봅니다.**
단지 어느 포인트에 액센트를 주느냐? 입니다.
쿵춤은 쿵음에 <다운>업 이지만
<다운>에 (디디며 눌려지며) 강한 액센트를 주고
짝춤은 짝음에 다운<업> 이지만
<업>에 (디디며 솟구치며) 강한 액센트를 준다고 봅니다.
간혹
짝춤은 <짝음에 업> 하며 액센트를 주지만
반대로 쿵춤은 <쿵음에 업> 하며
액센트를 주어야 한다고 주장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제 경험으로는 ..
쿵음에 다운 없이 막바로 업하며 추는 상대 여성을 만나면
저도 맞춤형으로 상대 여성과 같이 쿵음에 다운 없이
막바로 디디면서 업 하며 추기도 합니다만..
음악 비트와도 맞지 않는것 같고
부자연스러운 리듬을 타는 것 같고
어쩐지 어색함을 느꼈습니다.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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