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내 생각 ?

마카홍(홍경선) 2013. 3. 14. 11:20

잔발난에서

잔발쿵난 이냐? 잔발짝난 이냐? 의 구분은

 

쿵,짝음에 왼발,오른발의 구분이 아니고..

쿵,짝음에 올리느냐? 내리느냐? 가 아니고..

어느 음의 포인트에 강한 액센트를 주느냐 에 따라

구분 된다고 생각 합니다.

 

**잔발난은 정박 2박1바운스의 더블바운스인

2박2바운스 이기 때문에

쿵음에도 다운,업 짝음에도 다운,업 이라 봅니다.**

단지 어느 포인트에 액센트를 주느냐? 입니다.

 

쿵춤은 쿵음에 <다운>업 이지만

<다운>에 (디디며 눌려지며) 강한 액센트를 주고

 

짝춤은 짝음에 다운<업> 이지만

<업>에 (디디며 솟구치며) 강한 액센트를 준다고 봅니다.

 

간혹

짝춤은 <짝음에 업> 하며 액센트를 주지만

반대로 쿵춤은 <쿵음에 업> 하며

액센트를 주어야 한다고 주장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제 경험으로는 ..

쿵음에 다운 없이 막바로 업하며 추는 상대 여성을 만나면

저도 맞춤형으로 상대 여성과 같이 쿵음에 다운 없이

막바로 디디면서 업 하며 추기도 합니다만..

음악 비트와도 맞지 않는것 같고

부자연스러운 리듬을 타는 것 같고

어쩐지 어색함을 느꼈습니다.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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