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짝난은 내림짝 리듬 이다.

마카홍(홍경선) 2016. 3. 7. 10:15

1) 쿵음의 다운 포인트에

임펙트를 주어 꾹 눌러주면 내림쿵 리듬


2) 짝음의 다운 포인트에

임펙트를 주어 꾹 눌러주면 내림짝 리듬


3)쿵음의 업 포인트에

임펙트를 주어 짧게 끊어 올려 치면 올림쿵 리듬


4) 짝음의 업 포인트에

임펙트를 주어 짧게 끊어 올려 치면 올림짝 리듬 


리듬춤의 리듬타기는 위와 같이 4가지로 구분 됩니다.

리듬춤은 초보자 분들이 즐기는 춤이 아니고

어느 정도 연륜이 있어서 리듬이 몸에 들어와

리듬을 탈줄 아시는 분들이 즐기는 춤 입니다,

1)과 2)는 예전에  쿵난과 짝난의 리듬타기 입니다.


1)은 쿵음에  임펙트를 주어 꾹 눌러  디디었고(내림쿵 리듬) -쿵난,잔발

2)는 짝음에 임펙트를 주어 짝음에 꾹 눌러 디디었습니다.(내림짝 리듬) -짝난,  2,4,6

업은 거의 없고 쿵음이나 짝음을 강조하여  꾹 눌러 주면

자동으로 올라와 원위치 되는 형태 였죠


3)과4)는 리듬짝 부터 지금 까지의 리듬타기 입니다.

3)은 쿵음에 임펙트를 주어 짧게 끊어 올려 치고 - 1,3,5

4)는 짝음에 임펙트를 주어 짧게 끊어 올려 칩니다.(올림짝 리듬) -리듬짝,리듬짝난(뉴짝난)


위 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예전의 쿵난,짝난은 지금의 2,4,6과 같이

짝에 내림을 강조하는 내림짝 리듬을 탔습니다.


하지만 리듬짝이 나오면서

리듬을 중시하는 올림짝 리듬이 성행하게 된 것 입니다,.

예전에 난스텝(쿵난,짝난) 하시던 분들은 리듬짝 이전까지

내림을 강조하는 리듬을 탔는데...

짝음에 올림을 강조하는 리듬짝이 나오니

눌러만 주던 리듬이 몸에 배어서 애를 많이들 먹었지요.. 

누르던 리듬을 올리려 하니 쉽게 되겠습니까?


지금의 2,4,6 내림짝 리듬타기는 틀린 리듬타기가 아니고

예전의 짝난의 리듬타기 라는 것 입니다.

그래서 제가 짝춤은 짝음에서 꾹 눌러 줄수도 있고

올려 칠수도 있다고 한 것 입니다.

단지 짝음을 스텝으로 맞추는 춤은

디디는 동시에 제대로 눌러 주지를 못하니까

쿵음에 미리 나아가서 짝음에는 이동 없이 꾹 눌러만 주라는 이야기 입니다.

결론적으로

짝춤의 리듬타기는 올림짝,내림짝 모두 가능 합니다.

2,4,6을 올림짝 리듬으로 하여도 재미 있습니다.

단 지금의  2,4,6은 예전의 짝난의 내림짝 리듬타기 라는 것을

알고나 하시기를...


제 경험으로는

앞으로의 리듬을 중시 여기는 

짝춤의 리듬타기 로는

림짝 리듬을 타는 것이 적합 하다고 보며


쿵춤의 리듬타기로는

예전의 쿵난 리듬타기인  

내림쿵 리듬이 적합 할 것 같다는

글춤을 올리면서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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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리리모 (리듬246, 리듬잔발,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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