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짝음의 바운스(다운,업)중에서

마카홍(홍경선) 2016. 3. 7. 10:14

 


지금의 짝춤의 리듬타기는

쿵에 내리고 짝에 올린다든지..

쿵에 올리고 짝에 내린다든지..하는

정박(2박1바운스) 리듬을 타지 않습니다.


지금은 2,4,6도 정박의 더블바운스인 2박2바운스의 리듬으로

대부분 즐기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짝음에서 올림짝 리듬,내림짝 리듬을 논하는 것은

상대방과 리듬의 일치를 위해서,,호환성을 위해서 논 하는 것 입니다.


강약조절 없이 쿵음이나 짝음이나

똑 같은 세기로 VV(다운,업,다,운업)으로 리듬을 탄다면

이런 이야기도 논 할 필요도 없는 것이구요..


쿵음에는 약하게 다운,업(바운스)하고

짝음의 다운,업(바운스) 중에서

다운(내림)을 강조하여 임펙트를 주어

꾹 눌러 내려 디디며 끊고 나면

올려치지 않아도 자동으로 올라 옵니다,

꾹 눌러지는 리듬만 눈에 들어 옵니다,,,이거이 내림짝 리듬


쿵음에는 약하게 다운,업(바운스)하고

짝음의 다운,업(바운스) 중에서

업(올림)을 강조하여 임펙트를 주어

다운에 짧게 눌러 업에 끊어쳐 올리면

올려쳐 끊는 리듬만 눈에 들어 옵니다,,이거이 올림짝 리듬


이렇듯이 내림짝과 올림짝의 차이는

한 끗 차이 이지만 리듬의 맛은 확 다릅니다.

짝음의 바운스 다운,업 중 다운에 꾹 눌러줌을 강조하느냐?

짝음의 바운스 다운,업 중 업에 끊어 올려침을 강조 하느냐?

짝음에 올리느냐,,내리느냐 가 아니고..


요즈음은

바운스가 아주 잔잔 해졌으며

짝에 올림을 강조하는 분들도 많이 눈에 띕니다.

그리 흘러가는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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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리리모 (리듬246,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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