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눌렸다가 원위치,올라 갔다가 원위치

마카홍(홍경선) 2016. 1. 26. 13:35

리듬춤인 리듬난과 리듬짝난 춤은

투박,포박,식스박등의 발죽임을 하고

불규칙하게 조화있게 섞어찌개로 하기 때문에

리듬을 중요시 하지 스텝을 가지고 왈가불가 하지 않습니다.

난(스텝) 춤은 일정한  스텝이 없는 춤 입니다.<Non step>


리듬을 중요시 한다는 것은

리듬의 고저,강약,장단의 조절을 어떻게 해서

리듬을 타야 감칠맛이 나는 리듬이 나오는가?가 관점인 것이죠


제일 중요한것은 강약 조절 입니다.

이 강약조절로 어느음의 어느 지점을 강조(액센트) 하느냐? 입니다.


쿵음의 다운을 강조하는 내림쿵 리듬을 타면 쿵춤이고

짝음의 업을 강조하는 올림짝 리듬을 타면 짝춤으로 구분 됩니다.


예전과는 달리

지금의 리듬난 춤은 리듬이 미세하기 때문에 

강조하는 부분만 확연히 눈에 띕니다.


쿵춤의 경우

쿵음에 꾹 눌러 디디면

짝음에 눌렸던 만큼 자동으로 올라와 원위치 됩니다,

인위적으로 업을 시키지 않습니다,


짝춤의 경우에는

짝음에는 짝음에 인위적으로 올려 쳐 끊습니다,

쿵음에는 올라간 만큼 자동으로 내려와 원위치 됩니다.

인위적으로 눌러 다운을 시키지 않습니다.


이점이 예전의 내려 갔다가 바로 올려치는

다운,업하는리듬짝 리듬타기와 리듬(짝)난의 다른 점 입니다,

그러하기에 요즈음의 리듬은 난춤과 같이 미세하고 잔잔 합니다.

그러기에 춤에 무게감이 있고 중후한 맛이 있죠.


요약 하자면


쿵춤은 춤을 시작 하기 전의 서 있는 자세에서 내려 갔다가

시작 전의 자세로 원위치 되는 것이고


짝춤은 춤을 시작하기 전의 서 있는 자세에서 올라 갔다가

시작 전의 자세로 원위치 되는 것 입니다.


시작전의 자세란

무릎이 거의(98%이상) 펴진 상태의 자세를 말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출처 : 사즐모(댄스스포츠 사교댄스모임 - 라틴, 모던, 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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