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짝에서 올림짝 리듬은
짝음에 발이 바닥에 닿으면서
굽혀진 무릎을 펴면서
몸통을 올려치는 리듬 이었죠.
하지만
지금의 무르익은 올림짝 리듬은
몸통을 올리는 것과 더불어
상체(단전과 바디 그리고 가슴)를
예전의 올림짝 보다 작게 업(올림) 시킵니다.
상체를 올린다고 마음 속으로만 생각하고
업 시킨다면 눈으로 보이기에는
업이 약간 있는 듯 하게 보일 것 입니다.
앞으로의 리듬춤은
쿵춤,짝춤을 떠나
상하리듬의 고저를 작게하고
단전을 이용하여 어깨를 짧게짧게 끊어주는
어깨 리듬으로 리듬을 타게되는 춤으로
흘러가게 될 것 입니다.
지금의 내림짝(2,4,6짝)에서
위 에서 설명한 변화된 올림짝 리듬으로 즐기는
리듬댄스인 <리듬짝난> 시대가 곧 도래 할 것 입니다.
내림짝 리듬은 짝음의 다운,업 중에 다운(내림)을 강조하는 리듬 이구요
올림짝 리듬은 짝음의 다운,업 중에서 업(올림)을 강조하는 리듬 입니다.
지금의 내림짝 리듬인
2,4,6 짝을 즐기시면서
앞으로 성행 하게 될 <올림짝 리듬>으로도 즐겨 보세요
유비무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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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리리모 (리듬246,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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