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약,장단 조절이 없는
밋밋한 허당춤은
앙꼬 없는 찐빵과 같습니다.
자동차 엔진의 피스톤 운동과 같이
일정한 속도로,,, 일정한 고저로,,,
강약의 조절이 없이 쿵과 짝이 똑같게
시계 불알 왔다리 갔다리 하듯이..
일정하게 규칙적으로
한가지 스텝으로만 리듬을 탄다면
식상하고 바로 지루함을 느끼실 것 입니다.
혹자는
춤을 추는데 무슨 강약이니, 장단이니 따지고
춤을 추느냐 하는데 천만의 말씀 입니다.
강약,장단 조절 없는 노래,연주,춤을 상상하여 보세요...
그리고 올림짝 내림짝을 왜 따지냐구요?
리듬춤 이기에 상대방과 리듬의 일치를 위해서
논 하는 것 입니다.
리듬춤을 추는데 있어서 쿵춤,짝춤을 떠나
한사람은 짝음에 올라가는데,,
상대방은 짝음에 내려간다면 되겠습니까?
올림짝과 내림짝은 강조하는 지점이 다릅니다.
올림짝은 짝음의 업을 강조하고
내림짝은 짝음의 다운을 강조 합니다.
그래서 기준을 잡아서 일치 시켜 하라고
떠들어 대는 것 입니다...
리듬춤을 추는데 있어서
피가되고 살이되는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데
쿵짝이 무슨 필요가 있냐...
올림 내림이 어디 있냐...
강약,장단이 어디 있냐... 하는 샴들은 도대체 머꼬?
리듬춤은 초보자가 바로 배워서 출 수 있는 춤이 아니고
리듬을 어느 정도 탈 수 있는 수준에 있는 분들이 추는 춤 인데...
잔발이 좋아... 잔발춤 너를사랑해. 리리모 카페 ![]()
출처 : 리리모 (리듬246,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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