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잔발짝난... 짝음에 올려쳐? 내려쳐?

마카홍(홍경선) 2015. 2. 2. 09:42

 

 

1) 쿵음인 1,3,5에 눌러 디딤(다운)을 강조하는 쿵투박(2박1스텝)의 쿵춤

 

2) 짝음인 2,4,6에 눌러 디딤(다운)을 강조하는 짝투박(2박1스텝)의 짝춤

 

3) 리듬짝에서 쿵음인 1,3,5에 스텝을 죽이고

짝음인 2,4,6에 끊어 올려침(업)을 강조하는 짝투박(2박1스텝)의 짝춤.

 

4)리듬짝에서 쿵음에 툭 떨어지며 다운을 강조하고

짝음의 바운스에는 강조함이 없는 변질 짝춤

-스텝은 짝춤 스텝이고 리듬은 쿵춤 리듬

 

 

1)번은 쿵춤인 포박으로 하는 잔발난에서 많이 해 보셔서

투박도 포박 에서와 같이 쿵음에서 눌러 디디는 다운을 강조하면 되겠죠.

1,3,5의 탄생으로 포박과 투박을 혼합하여 하는 

섞어찌개 잔발난의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관건은 2)번의 짝에 올림 강조와 3)번의 짝에 내림 강조 입니다.

리듬짝 초창기 부터 기본 베이직으로 하여왔던 3)번 유형에서

 

시간이 지나면서 초창기 짝에 올림을 강조하는 리듬타기에서  변화하여

스텝은 짝춤 스텝. 리듬은 쿵을 강조하는  변질 짝춤인 4)번 유형으로 한참 가다가

잠시 쇠퇴 되었다가

 

요즈음은 2,4,6 스텝의 짝투박 탄생으로

짝음에서의 업의 강조를 완전히 뒤바꾸어

다운을 강조하는 2)번 유형으로 여기까지 짝춤이 왔는데....

 

위 2)번 3)번 4)번의 유형 중에

미래의 짝춤인 잔발짝난은

앞으로 어느 유형으로 흘러가야 좋을까나?

 

이 혼란의 시기에

우왕좌왕 할 것이 아니고 지금부터 라도

가닥을 잡아 나가야 되지 않을까요?

의견을 모아 주세요.

 

위와 같이 여러가지 방법으로 할 수는 있겠지만

대중성이나 호환성을 위해서는

어느 한가지 방법을 선택하여 지도 및 보급 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고거이 문제로다...

 

 

 

 

 

 

 

 

 

 

출처 : 리리모 (리듬잔발 리듬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