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에 스텝으로 맞추어 추는 춤은
쿵음 또는 짝음에 발이 툭 떨어지며 바닥에 닿습니다.
박자에 발이 정확하게 딱딱 맞아 떨어져서
또박이 춤 이라고도 합니다.
많은 분들이 즐겨추는 [정석적인 스텝법] 입니다.
박자에 리듬으로 맞추어 추는 춤은
소수 [묵은지 분들이 즐겨 추는 스텝법] 으로
쿵음 또는 짝음에 이동 하거나 바닥에 디디지 않고
꾹 누르거나 올려치기만 합니다.
이미 이전 음에 발이 미리 나아가
짝음에 꾹 누르기만 할 준비가 완료 되었기 때문에....
예를들어 짝춤의 경우
쿵음에 발이 미리 전진 또는 후진하여
체중이 30%정도 이동되어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짝음에 꾹 누르기 위한 준비 완료)
짝음에는 이동이나 스텝없이 꾹 눌러 주기만 합니다.
이런 형태의 춤은 발을 들지 않고 밀고 다닌다.
또한 쿵음에 발이 미리 나아가서 누르고 있기 때문에
쿵춤으로 착각 할수도 있습니다...
잔발난의 설명에서도 언급한 적도 있지만
쿵음과 동시에 발이 툭 떨어지며 디디는 박자를 스텝으로 맞추어 추는 춤과
쿵음 이전의 짝음에 발이 미리 나아가 누르고 준비 하고 있다가
쿵음에는 꾹 눌러만 주는 박자를 리듬으로 맞추는 추는 춤이 있습니다.
이 두형태의 춤은
타이밍에 약간 차이가 있고
스텝으로 맞추어 추는 춤 보다
리듬으로 맞추어 추는 춤이 더 여유가 있습니다.
스텝으로 맞추어 추는 춤은 짝음에 툭 떨어지면서
눌러 디디려 하니 안정되게 눌러 디딜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리듬으로 맞추어 추는 춤은 짝음 이전의 쿵음에
꾹 누르기만 할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짝음에 꾹 눌러 주기만(임펙트) 하면 됩니다..
잔발이 좋아... 잔발춤 너를사랑해. 리리모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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