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리듬짝의 후유증
마카홍(홍경선)
2014. 12. 31. 19:50
리듬짝 이란 춤이 나오면서 부터
무릎을 구부리고 춤을 추는 분들이 많이 늘었다.
리듬짝을 거치신 분들은
지금의 잔발춤도
대부분 무릎을 구부리고 춤을 춘다,
예전(35년 이전)에는
덧버선 신고 장판바닥 비비며 사교춤 배울때에
무릎 구부렸다가는 스승님에게
쪼인트 졸라 채였다.
무릎을 펴야 체중이동이 완존히 되어
정확한 업이나 다운이 된다.
무릎 굴신에 의한 무릎 리듬 밖에 모르니 그럴수밖에...
무릎을 거의 펴고도 바디와 단전으로
2~3센치의 고저로 상체리듬을 탈수가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보기 싫게 무릎을 구부리고 엉거주춤한 자세로
춤을 추느냐.. 말이다.
무릎이 구부려지면 상체는 굽어지게 되어있고
힢은 뒤로 빠지게 되어있다.
리듬춤이라 할지라도
무릎을 거의 펴고 리듬타는 요령을 습득하여
똑바로 선 자세에서 춤을 추었으면 한다.
리듬춤 이라 해서
라틴의 자이브를 보고 흉내 내려고 하는지는 몰라도
우리네 사교춤과 자이브와는 정서가 다르다.
지금의 잔발난,잔발짝난 춤은
상하리듬인 바운스를 중시 여기는 리듬짝과는 달리
바디로의 어깨 끊어치기/ 바디의 롤링 액션을 중시 여긴다.
그렇다고 상하리듬이 전혀 없다는 것은 아니다.
경륜이 많은 고수님들은 제 글을 이해 하실 것이다.
무릎을 거의 펴고 리듬을 타라는 제 야기를....
엉거주춤은 정말 보기 싫어요..
덩 싸고 어기적 거리는 것 같아 보이고
장애가 있는 것 같아 보여유~~
출처 : 사즐모(댄스스포츠 사교댄스모임 - 라틴, 모던, 사교)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