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중박의 "중"은 악보의 마디와 마디 사이(중간)
왜 중박 이란 명칭이 붙여 졌을까요?
리듬짝의 부르스에서 나온 춤 용어 입니다.
부르스에서
잔잔잔, 차차차, 잔잔잔, 차차차는 4박자 입니다.
이 4박자 안에서
@ 정박은 4스텝 하며 2번의 바운스가 있다. 템포가 매우 늦습니다
@ 정중박은 4스텝 하며 4번의바운스가 있다, 템포가 늦습니다,
정중박 이란 명칭은
정박 보다 정중간의 박자에 바운스가 한번 더 들어가서
정중박 이라 표현하게 된 것 입니다,(저의 주장)
어떤 분은 저의 정중박 설명을 내림짝 이라 칭 한대요,
쿵음에 다운,업 하고 ** 짝음에도 [다운],업 한다 해서 라나....
또 어떤 분은 정중박은 자기가 개발한 춤명칭 이라 하구요..
헷갈리지 마시고 알아서 주워 잡수세요ㅎㅎ
@ 짤짤이는 8스텝 하며 8번의 바운스가 있다. 템포가 매우 빠릅니다.
이러하니
정중박과 짤짤이의 중간 템포인
4박6스텝 6바운스의 적당한 속도의 템포로
하게 된 것이 아니가 생각 해 봅니다.
그렇다면 중박의 개념은
정박(4박2바운스) 이상의 바운스르 한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이 아닙니다.
어떤 분들은 정중박(정박의 더블 바운스)을
중박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중박은 4박4바운스와 4박8바운스의 중간 바운스
다시 말하자면
중간 박자에 맞추어 추는 춤 이기에
중박이라 칭하는 것 입니다>>.
중박은 쿵음과 짝음에 스텝과 리듬이
맞아 떨어지지 않는 엇박춤 입니다.
이런 엇박춤인 중박으로 추는 이유는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템포가 정중박과 짤짤이의 중간 템포로
적당한 속도 이기 때문 입니다.
요즈음은 잔발난 에서도 부르스 추실때에
리듬짝 하셨던 분들은 중박 템포가
몸에 배어서 인지 중박 으로 즐기시는 것 같습니다,
발죽임 하는 포박 형태의 중박(4박6바운스) 으로.....
4박5스텝 5바운스인
중박 보다 약간 늦은 템포의 엇중박 이라는 춤이 있는데
지르박, 트로트 도 이 엇중박(4박3바운스)으로 즐길수 있답니다.
정중박,짤짤이를 중박이라
몰아 때려 칭하지 맙시다.
각기 명칭이 있응께롱.....
리듬짝이 좋아... 리듬짝 리리모 너를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