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이렇게 구분을

마카홍(홍경선) 2014. 11. 5. 18:13

잔발;

초창기에는 원박리듬(원투스텝)을

주된스텝으로 하다가 서서히

포박리듬으로 바뀌더니

시종일관 포박 리듬으로 강약이 없이

좌로 4박자에 1스텝으로 4바운스

우로 4박자에 1스텝으로 4바운스 하며

쿵음에 스텝(이동하여 디디는)하는 형태의 춤

즉 쿵음에 <스텝>을 하는 춤

 

잔발난;

원박, 투박, 포박, 식스박, 쓰리스텝 등을

적절하게 혼합하여 구사하며

한 발이 바운스 하는 동안

다른발은 이동하여 디디고 있는 상태에서

쿵음에 스텝이 아닌 다운을 하는 형태의 춤

즉 쿵음에 <임펙트를 주며 다운>을 하는 춤

 

나는 잔발을 출 수는 있지만 

추지는 않는다..

좌로 띠우뚱 우로 띠우뚱 대며 추는 춤을 보고 있노라면

웬지 내가 무안하고 쪽 팔린다,

 

초짜 티 나고,식상하고.지루하고,잼 없고...

 

나는 난춤인 잔발난을 즐겨 춘다..졸라 잼나고 맛난다, 

섞어찌개의 맛..........................................

 

요즈음 현장 에서는 잔발에서 잔발난으로

서서히 바뀌어 가고 있음을 느낀다.

출처 : 리리모 (잔발난.리듬짝.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