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잔발난 [리리모 140925-마카홍의 생각] 잔발의 강약 조절
마카홍(홍경선)
2014. 10. 10. 21:48
포박리듬에서
카운트1에서 바운스시 다운에 임펙트를 주면 쿵리듬 입니다.
카운트2에서 바운스시 짝음에 임펙트를 주면 짝리듬 입니다.
카운트3에서 바운스시 다운에 임펙트를 주면 쿵리듬 입니다.
카운트4에서 바운스시 짝음에 임펙트를 주면 짝리듬 입니다.
여기에서 임펙트를 주는 음 외에는
일반적으로 모두 약 입니다.
이렇듯이 쿵춤은 첫 쿵음에 임펙트를 줄 수도 있고
두번째 쿵에 임펙트를 줄 수도 있습니다.
짝춤(짝리듬)인 리듬짝이나 잔발짝난은 짝음의 업에 임펙트를 줍니다.
쿵춤인 잔발이나 잔발난은 쿵음의 다운에 임펙트를 줍니다.
쿵리듬을 타는 쿵춤은
첫 쿵음(카운트1)에 임펙트를 주어도 되고
두번째 쿵음((카운트3)에 임펙트를 주어도 되고
짝리듬을 타는 짝춤은
첫 짝음(카운트2)에 임펙트를 주어도 되고
두번째 짝음(카운트4)에 임펙트를 주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포박리듬을 타는 요즈음의 잔발에서 문제점은
이 임펙트를 주는 시점이 맞지 않아
상대방과 리듬의 불일치를 이룬다는 점 입니다.
물론 제비와 마귀의 만남은 감으로 모든 것을 해결 하지만..
그리하야 모든 분들이 호환성을 이룰수 있는 가장 바랍직스러운
잔발난의 리듬타기는 어떤 방법 일까? 생각 연구 분석 결과
두번째 쿵음(카운트3)에 임펙트를 주는 방법으로 통일하면
좋겠다는 생각 입니다.
출처 : 리리모 (잔발난.리듬짝.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메모 :
잔발의 정의도 확립되지 않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춤사위를 생각 해서라도
기준점을 제시하여 잔발춤을 즐기시는 모든 분(지도자,매니아)들 께서
잔발춤의 호환성,활성화,발전을 위하여 뜻을 모아야 하지 않겠나 생각을 해 봅니다...
이론(정의,기본 베이직,특징)이 정립되어 있지 않은 춤은
미래가 불투명 할수 밖에....
잔발도 예외 일수는 없겠죠...